파이널데스티네이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미 내 개인정보가 중국에 팔려 넘어갔을 확률이 높나요?친구가 중국 어플을 막 깔길래 제가 개인정보 유출되기쉽다고 조심하라그랬는데친구말이 이미 대부분의 한국사람정보가 다 넘어 갔기 때문에 자기것도넘어갔을거라고 상관없다고 하네요.아직 제 정보는 안넘어갔을거라 생각돼서 그럴리 없다고 말은 했지만 속으론 찝찝하네요.이미 우리 개인정보들이 중국에 넘어갔을 확률이 높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도대체 여자들이 제일 선호하는 연인 나이차이는 몇살인가요?직원들끼리 이야기중에 괜찮은 39살 여자 직원이 있는데 직원을 소개를해주자 이런이야기가 나왔어요.그래서 남자직원들 추천을 각각하는데 8살 연상 남자직원을 제가 이야기했더니 너무많다고 머라고하는겁니다.그뒤로 6살연상을 추천했더니 그래도많다고 나이에서 까버리네요.도대체 여자들이 선호하는 소개남은 몇살위로까지 괜찮은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윗집사람이 밤에도 너무 쿵쿵거리는데 직접찾아가서 뭐라고 하는게 나을까요?윗집에 새로운입주민이 이사를 했습니다.아이를 키우는지 초저녁부터 쿵쿵거리는 층간소음이 심해요.그래도 아이를 키우는분같아서 초저녁은 참았는데 다들 잘시간인 밤10시이후에도 쿵쿵거립니다.어제도 찾아갈까 망설였는데 제가 한번 화를 내면 저도 주체하기 힘든 편이라 그냥 일부러 안올라갔습니다.만약 오늘도 이런다면 찾아가서 뭐라고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주마다 로또를 5만원씩 사는게 낭비인가요?저는 누구나그렇듯이 저도 일확천금을 어느정도 꿈꾸고있습니다.그래서 매주마다 5만원치 로또를 삽니다.그런데 제 동생이 저보고 엄청돈아깝다고 한심하다고 뭐라고 합니다.아니 제가 돈을 빌려서 사는것도 아니고 제가번돈으로 사는건데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나요?그리고 어떻게보면 이것도 투자의 일종이라고생각하는데, 이게 낭비인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의 험담을 자주하는 직원에게 한소리 해야할까요?직원중에 한명이 말이 꽤나 많습니다.그런데 그많은 말들이 대부분 다른직원 험담입니다.심지어 본인도 잘모르는 그냥 카더라소재로 본인이 잘아는것처럼 험담을 하네요.저는 이 행동이 너무 보기싫고 짜증이 나는데 제가 한소리 해도 괜찮을까요?저를 험담한것은 아닌데 제가 나서는게 주제넘어보일것같기도해서 망설여지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일때 선물을 서로 챙겨주던 친구가 이번 제생일엔 아무것도 안챙겨주는데 섭섭하다고 말을해야할까요?매년 생일마다 서로 선물을 챙겨주는 친구가 있습니다.저는 1월에 이친구에게 기프티콘으로 비싼 영양제선물을했는데 며칠전 제생일엔 아무것도 안주네요.꼭 받을생각은 없었지만 섭섭한건 사실입니다.이런 섭섭한 마음을 이야기하는게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와 대화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저는 말을할때 말이 짧고 요점만 말하는 스타일인데 여자친구는 감정과 맥락을 길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 자주 내 말에 공감 안 해?라는 오해를 사곤하거든요.제 딴에는 최대한 듣고 반응하려 하지만 표현 방식이 달라서 자주 다투고 있습니다.이런 대화 차이를 어떻게 좁혀갈 수 있을까요? 연애고수분들 도와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버스안에서 너무너무 급하게 소변이 마려울때는 어떻게해야 하나요?얼마전 버스를 타고 집에 오는데 어떤 여자분이 소변이 너무 마렵다면서 거의 울면서 기사님께 세워달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내려서도 어디로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는것같았습니다.집에서 곰곰히생각하니 제가 만약 그런상황이라면 어떻게해야할지 막막하네요.다른분들은 그런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생애 두번째 차로 전기차를 살까하는데 내연기관보다 전기차가 확실히 나을지 고민입니다.첫자는 중고로 내연기관 차를 사서 타고다니고있습니다.그런데 연식도 오래되고 점점 고장도 하나하나 나다보니 차를 바꾸고 싶어요.요즘 전기차가 많은걸보니 전기차가 땡기더라구요.그런데 누구는 아직 이르다느니 위험하다느니해서 망설여집니다.어떤차를 사는게 나을까요? 전기차? 내연기관차?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은 많은데 야근 수당이 없어요. 회사에 말해도 될까요?요즘 프로젝트가 겹쳐서 야근을 자주 하는데 공식적으로 야근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사내 분위기가 워낙 ‘조용히 일하는 게 미덕’인 스타일이라 누가 문제 제기를 하지도 않아요.하지만 계속 이러다가는 체력도 바닥나고 손해 보는 기분이 들어요.정중하게 수당이나 보상을 요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