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데스티네이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장실에서 큰볼일을보고 휴지 4칸으로 해결하라는게 말입니까? 이게 가능한분들계세요?동생이 동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하는데 그 사장이 엄청 짠돌이인듯합니다.아니 아르바이트직원들에게 큰볼일을 보면 두루말이 휴지 4칸으로 해결하라고 했다고하네요.이게 말이되나요?동생은 그말듣고 정떨어져서 그만둔다고하네요.사실상 4장으로 처리를하면 제대로 처리도 안되고 엄청 찝찝할것같은데 이게 가능하고 실제로 이렇게하시는분들이 계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개팅주선을 했을뿐인데 저보고 다 책임지라고 하네요.회사동생이 소개를 시켜달라고해서 제 대학동기의 아는 여동생과 소개팅을 시켜줬습니다.근데 둘이 소개팅을 하는날 술을 꽤나마셨는데 여자분이 술이 많이돼서 회사동생의 와이셔츠에 오바이트를 했다고 합니다.그런데 문제는 셔츠가 맞춤으로 비싼거라고 하더라구요.문제는 이 동생이 저한테 계속 셔츠값을 물어내라고합니다.처음에는 장난인줄알았는데 계속말을하니 짜증이 나는거에요.저는 주선을했을뿐인데 그 옷값을 제가 줘야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께 한달에 용돈 40만원씩 드리는게 너무 작은건가요? 얼마씩드려야되죠?저는 한달에 순 실수령액 220만원정도를 법니다.그리고 그중에 40만원은 부모님께드리고 있어요.친구들끼리 부모님 용돈에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다들 저보다 훨씬 많이 드리고 있더라구요.오히려 친구들이 저에게 용돈 그것밖에 안드리냐고 구박하네요.저는 40도 한번에 나가면 큰돈인데.. 다른 사람들은 부모님 용돈 얼마드리는지 알고싶습니다.제가 정말 작게 드리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식때 술을 억지로 먹일려는 상사에게 뭐라고해야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있나요?저희 부서에 한분이 유독 회식 술자리를 주도하는데 이분이 술을 못마시는 저한테 기어코 술을 먹일려고합니다.체질이 술을 못마시는 체질이라 술을 마시면 금방 어질어질해지고 오바이트를 합니다.저번회식에는 거절하다가 소주한잔마셨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없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점점 일상생활에 욕설이 잦아지는 여자친구는 계속 사겨도 될까요?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는 저를 처음 만났을땐 말수가 많이 없었어요.말하는것도 예쁘게 말해서 매력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최근 몇달전부터 말을 할때 이씨, 미친 이런 단어들을 쓰기시작하더니 지금은 ㅈㄴ 나 ㅅㅂ이런 욕도 하고있습니다.저한테하는 욕은 아니라서 다해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자친구입에서 저런 욕이 나오니 정이 조금씩 떨어집니다.저는 욕을거의 안하거든요.이런 여자친구 계속 사겨도 괜찮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어떻게 하면 주량을 늘릴수 있을까요? 주량이 너무 낮아서 회사생활에 도움이 안되네요.저는 알코올쓰레기입니다.어릴때부터 소주 반잔만 마셔도 온몸이 빨개지고 어질어질해요.그래서 지금껏 웬만하면 술자리를 안가는데 회사에서는 그게 약점같이 작용하더라구요.술잘마시는 직원들은 상사나 간부들과 쉽게 친해지고 그것때문인지는 몰라도 승진도 빠른것같았어요.그래서 저도 지금이라도 술을 늘려서 윗분들과 가깝게지내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주량을 늘릴수있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팀 회식에서 너무 자주 술을 권하는데 이를 자연스럽게 거절하는법 알려주세요.팀 회식 때마다 술을 안 마실 수가 없습니다.저는 술을 잘 못 마시는 편이라 한두 잔이면 충분한데 팀장님이나 선배들이 계속 권하셔서 거절하기가 어렵습니다.어떻게 하면 기분 나쁘지 않게 술을 적당히 마실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담배 끊기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담배를 끊으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담배에 손이 가는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담배 생각이 자꾸 납니다.니코틴 패치나 껌도 사용해 봤지만 큰 효과를 못 봤습니다.친구들은 한 번에 끊으라고 하지만 저는 점진적으로 줄여야 할 것 같아요.담배를 피우지 않으려고 운동도 해보고 새로운 취미도 찾아봤지만 여전히 힘드네요.담배를 끊는 데 성공한 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셨나요?효과적인 방법이나 유용한 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담배를 끊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금연에 성공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다단계 사업을 권유하는데 자연스럽게 거절하는방법없을까요?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갑자기 투자나 사업 얘기를 하면서 다단계를 권유했어요.처음엔 그냥 흘려들었는데, 계속 연락 오고 모임에서도 그 얘기만 하네요.정말 좋은 기회라고 강조하는데, 저는 관심이 없어서 점점 부담됩니다.어떻게 하면 친구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의 때마다 제 의견이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무시당하지 않는방법 없을까요?우리 팀에서 회의를 할 때마다 제 의견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다른 동료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팀장님이 바로 반응하고 피드백을 주는데,제가 무언가 제안하면 그냥 흘러가거나 "음,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보자"는 식으로 넘어갑니다.처음엔 제 의견이 별로라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른 동료가 비슷한 얘기를 하면 또 잘 받아들여지더라고요.점점 위축되고, 나중에는 아예 회의 때 말하는 게 부담스럽습니다.몇 번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봤지만, 결과는 비슷해서 이제는 포기하는 게 낫나 싶기도 합니다.저는 단순히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회의에서 내 의견이 무시당하지 않고 좀 더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