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단계 사업을 권유하는데 자연스럽게 거절하는방법없을까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갑자기 투자나 사업 얘기를 하면서 다단계를 권유했어요.

처음엔 그냥 흘려들었는데, 계속 연락 오고 모임에서도 그 얘기만 하네요.

정말 좋은 기회라고 강조하는데, 저는 관심이 없어서 점점 부담됩니다.

어떻게 하면 친구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확실하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단계사업에 빠지면 거기서 헤어나오기란 상당히어렵습니다.

    계속 본인도 주변사람들을 끌어들일수밖에 없는 상황이 옵니다.

    친구사이보다 자신의 인생이 더 중요하지않나요?

    다단계사업이 화두로 나오면 나는 이런이야기 싫다. 그런사업에 관심없다고 바로 말하셔야합니다.

    그걸로 우정에 금이 간다면 차라리 절교하는게 나을것같네요.

  • 저도 살면서 지인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서 다단계 강의 하는 데 가서 강의도 들어보고 투자도 해보고

    손해도 본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그러한 부탁을 한 사람을 만났는데 함부로 응하면 안되겠더라구요.

    지금 상황이 힘들고 돈이 쪼들린다. 돈이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무시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거절은 단호하게 하고 자꾸 투자제안 연락을 한다면 멀리하셔야 합니다.

  • 친구가 다단계에 완전 빠진 거 같은데 거절 하기 보다는 다단계의 위험성을 알리고 친구가 빠져 나오게 해야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친구는 절대 빠져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앞으로 한번 만 더 얘기하면 친구 관계 아니라고 생각하겠다고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딱 잘라 거절하세요.

    싫다고 딱 잘라 거절하시고 그런데도 계속 다단계를 권유한다면 친구분과의 우정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친구를 다단계에 억지로 끌어들이려는 인연을 계속 이어가도 좋은건지 말이에요.

    그럼에도 그 친구분이 좋으시면 잠시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그런 친구한테는 자연스럽게 거절하는게 아닌

    단호하게 거절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대충 거절을 하게되면 계속 권유를 받게 됩니다.

  • 인생살다보면 누구나 한두번 마주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가장 좋은건 그런 사람들을 멀리 하는 것인데요. 그게 안되는 상황이라면 역공 전략을 써보세요. 투자를 권유하면 돈이 없으니 돈을 빌려달라 하시고 돈없이 다단계 일만 해보라하면 내가 지금 하는 일을 같이 해보자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