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맨-Q847
- 생활꿀팁생활Q. 이재명 대통령께서 탈모약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하신다고 한 이유가 뭔가요?안녕하세요.최근 언론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님의 발언을 접했습니다.탈모약에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한다는데... 좀 의아하더라고요. 물론 아직 확정이 아니라 검토 수준이긴 하지만요.탈모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맞지만 건강보험 급여는 정말 건강에 큰 문제가 있으신 분들에게 해 드리는 게 원래 목적에 맞지 않나요? 차라리 민간에서 탈모보험이라도 만들면 모를까...요즘 대한민국에 우울증 환자도 많은데 스프라바토라는 매우 효과 좋은 신약이 있는데 이것도 비급여라 수백만원 든다는데요.다른 중증 질환들도 마찬가지고요.솔직히 제가 봤을 때는 질병으로 죽거나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부분을 방치하면서 미관상 문제인 탈모에 건강보험 적용한다는 게 이해가 안 가는데 대통령께서 그런 의견을 피력하신 깊은 뜻이 따로 있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ibk기업은행 나라사랑통장 계좌 한도 해제가 어렵네요?안녕하세요.제가 ibk 기업은행에 나라사랑통장을 가지고 있는데 계좌 한도가 하루 100만원밖에 안 되더라고요.조금이라도 올리고 싶은데 또 지점 방문하라고 해서 방문했더니 재직증명서가 필요하답니다.아니 전 직장인이 아니라 대학생이고 대부분 소득은 기타소득(중고거래, 앱테크, 투자 등)인데 말이죠...원래 기업은행이 한도 해제 조건이 빡센가요? 카카오뱅크나 우체국은 쉽게 풀어주던데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기업은행에 대출이 조금 있는데 그 원리금 ㅇ자동이체를 무조건 기업은행 통장에서만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 정말 불편합니다. 그러면 저는 생활비 통장이랑 기업은행 통장이랑 또 한도제한 없는 비상금 통장 세 개나 관리해야 하니까요.기업은행이 원래 다른 은행에 비해서 빡빡한 편인가요? 아니면 원래 금융이라는 게 이런 건가요?
- 대출경제Q. 신용카드를 만들고 싶은데 재직중이어야 가능하다?안녕하세요.제가 신용점수를 올리기 위해 신용카드를 만들려고 하니 재직증명서를 가져오라고 하던데, 원래 이렇게 신용카드 하나 만들기가 어렵나요? 저는 한도가 매우 적어도 상관 없는데... 좀 당황스럽더라고요.저는 지금 현재 대학생이고 대부분 기타소득(중고거래, 앱테크 등)으로 돈을 벌고 있는데 이런 걸로는 개설이 안 되는 걸까요?신용카드 만들고 싶습니다. ㅠㅠ 신용카드 조건 쉬운 곳 있나요?신용카드가 있으면 자동결제같은 거를 신용카드로 해서 신용점수도 올리고, 또 야외에서 만에 하나 급하게 돈을 써야 할 일이 생겼을 때 통장에 잔고가 없어도 급한 불을 끌 수 있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과 대화하다가 사소한 게 불편하고 기분이 나쁠 때가 있는데 어떻게 이런 현상을 줄일까요?안녕하세요.사람과 대화하다가 사소한 게 불편하고 기분이 나쁠 때가 있는데 어떻게 이런 현상을 줄일까요?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제가 뭔 말만 하면 mbti를 언급하면서 너 intp라서 그래 이런식으로 말하면 뭔가 짜증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냥 가볍게 농담으로 한 말이겠지만, 저로서는 제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냥 mbti로 환원해 버리니 차라리 이런 대화를 할 시간에 혼자 쉬거나 chatGPT랑 대화하는 게 더 낫겠다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또 상대방이 뭔가 보여주면서 막 웃기다고 하는데 제가 봤을 때는 너무 취향이 다르다 보니까 그게 웃기지 않고 뭔가 진짜 재미없고 이상해 보일 때가 있는데 그렇다고 정색을 할 수는 없으니 가짜로 웃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어떻게 하면 이러한 사회적인 행위들을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성 고민고민상담
Q.- 생활꿀팁생활Q.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너무 짜증납니다.안녕하세요.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너무 싫습니다. 하는 행동을 보면 멋지기도 하고 능력이 뛰어나 보이긴 하지만, 왜 굳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해서 사람들을 다 죽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자신의 존립을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희생시켜야 한다면, 차라리 그냥 자살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블라디미르 푸틴도 사람인데 죄책감이 들 것 같습니다.블라디미르 푸틴에 대한 혐오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또 실질적으로 그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그의 악행을 조금이라도 저지할 수 있는 방법이 개인 차원에서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들어 기분이 상하는 경우가 잦아지고, 사회에 불만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중산층 20대 초반 청년인데요. 요즘 부쩍 현실 인식이 부정적으로 되고 사회에 불만이 많아져서 고민입니다. 원래는 안 그랬는데 최근 약 2~3개월 사이에 이런 경향이 강해졌습니다.사례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곧 군 복무를 앞두고 있었는데 기존의 선발 방식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되면서 계획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시간 동안 제도를 검토하고 계획을 세웠던 터라 허탈감과 짜증이 상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왜 하필이면 이런 부담을 개인이 그대로 떠안아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예전 같았으면 그냥 넘겼을 일인데, 요즘은 감정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납니다.또 경제적으로 아주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체감상으로는 생활이 빠듯하게 느껴집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사서 먹던 생수를 비용 문제로 줄이고 다른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사소한 변화조차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은 비교적 자유롭게 소비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상대적 박탈감이나 질투 같은 감정이 올라옵니다.요즘 사회 전반의 정치·세대·성별·정체성 갈등을 보고 있자면 피로감이 심해집니다. 감정적인 대립이 반복되는 모습을 보다 보면 사회 전체가 굉장히 소모적으로 느껴지고, 왜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우리 사회가 여러 면에서 잘 되어 있다는 점을 이성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감정은 별개로 반응합니다.스스로 돌아보면, 경제적 조건이나 건강 상태, 가족 관계 등 여러 면에서 감사할 요소가 많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 한편에는 불만과 질투 같은 감정이 자주 차오릅니다. 이 점이 저 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최근에는 한 육아 관련 프로그램의 장면을 보다가 스스로 낯선 감정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아이에게 주변 어른들과 사회가 많은 관심과 에너지를 쏟는 모습을 보면서, 이성적으로는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묘한 질투심이 들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양심적으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태도에 대한 보상이나 존중은 상대적으로 적게 느껴질 때가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인간관계에서도 비슷한 감정이 듭니다. 일부 친구들의 말이나 태도가 예전보다 더 공격적이거나 무시하는 느낌으로 다가오고, 가까운 관계에서도 예전만큼 존중받지 못한다는 인상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정이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여전히 불편함이 남습니다. 그렇다고 관계를 완전히 끊는 것도 또 다른 고통으로 느껴집니다.주거 문제 역시 스트레스 요인입니다. 생활 여건상 특정 지역에 거주하는 것이 유리한데, 비용 부담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을 접할 때마다 불안과 짜증이 커집니다. 저는 환경 변화에 민감한 편이라 이사 자체를 큰 스트레스로 느끼는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것이 힘들게 느껴집니다.또 하나는 문화적인 부분입니다. 혼자 있고 싶거나 연락을 쉬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않고 이유를 요구하거나 참여를 강요하는 분위기가 부담스럽습니다. 예전에는 넘길 수 있었던 문화가 요즘은 유독 피로하게 느껴집니다. 농담이나 친근함의 표현이라는 명목으로 이루어지는 상호 비하나 조롱도 점점 선을 넘는 것처럼 느껴지고요.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착하고 양심적으로 살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불편해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예전에는 규칙을 엄격하게 신경 쓰지 않고 살 때 오히려 마음이 편했던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종교적 가치나 도덕적 기준을 지키며 사는 것이 왜 이렇게 체감상 더 힘들게 느껴지는지 혼란스럽습니다.아이러니하게도, 삶 전체가 무너진 상태는 아닙니다. 여전히 즐거운 일도 있고, 좋아하는 것들도 그대로 있으며, 인생 계획 역시 큰 틀에서는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쾌감과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이전보다 훨씬 자주, 그리고 강하게 올라옵니다.제 인생에 뚜렷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런 변화가 나타나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이런 감정 변화가 개인의 문제인지, 아니면 환경이나 나이, 사회적 인식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과정인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참고로 이건 제가 직접 적은 글인데, 너무 개인적인 부분이나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정치적 발언이나 욕설이 많아서 AI를 활용해 한번 다듬었습니다. 내용은 전부 제가 작성하였고 구체적인 사례와 말투만 수정되었으니 용서해 주십시오.^^
- 물리학문Q. 시공간이 휘어진다는게 정확히 무슨 소린가요?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보니 질량이 있는 곳에서는 시공간이 휘어진다고 하는데 이게 진짜인가요?휘어진다는게 뭔소린지...우리가 아는 휘어진다는 개념은 공간 내에서 물체가 구부러진다는 뜻이잖아요.근데 공간 자체가 휘어진다뇨?이해가 가질 않습니다.그럼 (공간')이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 철학학문Q. 현대철학정녕맞는방향으로가고있습니까.철학은 인류 최초의 학문으로 발전을 거듭해 왔지만 근래에 이르러서는 혁신을 과학에게 빼앗겼고 현대에 철학이 소비되는 방식은 일종의 '관점 쇼핑'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진리에 다가가는 철학의 퀀텀 점프는 더이상 올 수 없는 겁니까.
- 철학학문Q. 하루가 48시간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하루가 48시간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4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잠을 8시간 자고 식사 집안일 운동 샤워 등 일상행위도 다 합치면 시간이 꽤많이들고 정작원하는일에집중할수있는시간은 얼.마없습니다ㅡ하루를 48시간으로 늘리는 방법문의합니다.하다못해 그런 느낌이라도 받게 해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