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콘도르141
- 생활꿀팁생활Q. 44평 세금 계산하는 방법? 보는방법?집을 살려는데 38평과 44평 세금 차이 많이 나나요?세금은 어떻게 계산되서 나오는건가요?이사갈곳이 아파트고 오래된곳입니다.계산하는법이라고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평수가크면 많이내는걱알겠는데 새집과 헌집이 똑같나요? 이런건 아무것도 몰라서요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예민한건지 남들이 잘못된건지..?몇일전 출산한 산모입니다.두돌 안된 첫째도 있고요.요즘 코로나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뉴스만 보다가 성격도 예민해지고 걱정도 많아 진거같아요.친구의 한마디가 섭섭해서 연을 끊다싶이하고..남편과도 너무 많이 싸워 이혼이야기했다가 상담소에서 상담도 받았었습니다.친구는 너무 예민해졌다 임신해서 그런다 산후우울증 온거아니냐하는데..잘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첫째가 말을 아직 잘못해서 도우미아줌마한테 엄마라면서 따라다닙니다.그게 그렇게 싫더라고요..또 둘째 주사 맞으러 갔는데 제가 안고있는데 굳이 자기가 하겠다고 하고 절 생각해서 하신거같은데..제 기분은 안좋더라고요.또 제가 둘째 황달인거같다 병원에 가봐야겠다 하니 괜찮다고 하시더니 제가 원하니 따라 가셨습니다.근데 병원 의사도 눈으로봤을땐 심하진 않은거같다했는데 그래도 피검사하자고..근데 이모님이 옆에서 엄마가 너무 걱정이 많다는 식으로 의사샘한테 말하는데 먼가 일러바치고 날 까는듯한 느낌?기분이 별루더라고요..그러고 검사결과 높게 나왔습니다..근데 인정을 안하더라고요..담주 또 가니 또 이모님이 그런말 또 하시더라고요..검사 다시 하니 수치가 1낮아졌지만 모유는 계속 주지말라더군요..의사한테 그런식으로 말하는 이모님이 기분 나쁜게 제가 잘못된걸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