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를 굶지 않고 세끼 먹으면서 했는데 어제는 아침과 저녁을 대충 먹었더니 2kg가 빠지네요. 요요가 안 오게 하려면 뭘 먹어야 할까요?아침에 계란후라이 1개+무가당두유1개+사과 1/4개 먹고 점심에는 비빔밥먹고 저녁에는 꽃게 쪄서 1개 먹었습니다.여기서 야식을 먹으면 요요가 바로 올 거 같은데 이대로 계속 체중을 빼고 싶은데 저녁에 삶은 계란을 먹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남편이 염색약 알레르기가 심해서 허브로 염색을 했는데 염색이 잘 안되네요. 원래 옻성분이 안들어가면 염색이 잘 안되니요?예전에도 허브로만 했었는데 다른 염색약과 달리 허브는 1주일정도 지나면 약이 빠지는 거 같아요.혹시 염색효과도 좋으면서 옻을 안타는 염색약 뭐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새해에는 돈을 좀 모으고 싶은데 종자돈을 모으려면 어떤 마인드로 돈관리를 해야 할까요?돈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론은 알지만 인간이기에 많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사고 싶은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후회를 거듭하더라구요. 새해에는 좀더 나은 삶을 위해서 돈으로 모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돈관리를 해야 종자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 부부동반 송년회를 했습니다. 여행비 명목으로 회비를 걷자고 하네요. 회비보다 마음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과 가는 게 꺼려지는데 어떤 핑계를 대야 할까요?사람으로 상처받은 일이 있은 이후에는 사람들을 만나는 게 두렵고 거부감이 생깁니다.어제도 가기 싫지만 남편과 같이 참석하는 자리라서 나간 거 같아요. 부부 4쌍이 여행비 명목으로 매월 돈을 걷자고 자기들기리 이야기해서 총무가 여행비 통장도 만들고 해서 자동으로 돈이 빠져 나가게 연동을 시켜놨더라구요.억지로 수락을 했는데 돈을 떠나서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들하고 모임도 아닌 여행가는 게 저는 부담스러울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빠지면 부부가 빠져야 하는데 저만 빠지고 싶거든요. 어떻게 이야기해야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한 부부가 살면서 애정이 식으면 의리감으로 살아야 한다던데 그러면 살면서 더 마음이 편할까요?지인분이 혼사 살아도 힘들고 같이 살아도 힘들면 부부간 의리로 살으라고 하더라구요.부부간에도 의리가 있어야 한다면서요. 남남이 합쳐져서 싸울 일이 없으면 말이 안되는 거라고 하시면서 포기할 건 포기하고 살아야 서로가 숨술수 있다고 하십니다. 인생을 많이 사신 분이 한 말씀이라 뼈가 있더라구요.그런데 서로 싫어지는 시점이 있을 텐데 의리로 산다는 게 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혼자 사는 사람은 치매보험과 간병비 보험 중 어느 것이 우선순위로 가입을 해야 할까요?친정오빠가 혼자 살고 아직은 지병이 없고 경제활동도 하지만 언젠가는 노인이 되고 아플날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거 같습니다. 미리 미리 보험도 준비를 해야할 시기인데 혼자 사는 사람은 간병비 보험을 가입해야 하나요?어떤 보험을 우선순위로 가입해야 할까요?
- 대출경제Q. 카드 사용한도를 결정하는 요인은 신용도인가요? 거래실적 및 연체기록인가요?주거래 카드 외에 다른 카드사도 카드사용한도를 기존 300에서 500으로 올려줬습니다.거래실적이 거의 없는데 이처럼 카드한도를 올린 이유는 신용점수 상승이 요인이 될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10여년 전에는 물반 고기반으로 모든 코인이 급상승하던 때가 있었는데 알트코인은 상장시에만 반짝하고 말던데 알트코인은 상승장은 오기 힘들어질까요?갈수록 거래소에 상장하는 코인은 많아지고 투자자들이 선택의 폭이 넓어져서 그런지 알트코인에 투자한 사람은 예전에 비해서 수익을 보는 사례는 드문 것 같습니다. 지금은 비트코인까지 횡보 및 하락세라서 그런지 주변 투자자분들이 고배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코인시장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알트코인시장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건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를 늘려야 할까요? 혼자 있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떤 심리일까요?저는 혼자 자기만의 시간을 즐기는 스타일이고 배우자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에너지를 채우는가봅니다.결국 자기만의 삶을 살지 못하고 무리지어서 다니고 끌려가는 인생을 사는 거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혼자만의 시간을 즐기지 못하는 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필요에 의해 사람을 만나던데 혼자 못 있는 사람은 정서적으로 불안해서일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중년이후부터는 살도 잘 안빠지고 대사기능이 떨어집니다. 50이후에는 어떤 영양제를 필수로 먹어야 하나요?남들이 좋다니까 하나 둘씩 영양제가 늘고 있습니다. 나이대별로 꼭 필요한 영양제만 먹고 싶고 지방간이 끼어서 너무 많은 영양제는 간에도 부담이 될 거 같습니다. 50대 부부가 필수로 섭취해야 할 영양제가 뭐가 있나요?식사를 3끼 먹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제만 보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