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저녁 6시 이후에 아무것도 안 먹어도 식욕이 없다가 새벽 5시정도에 약간 허기가 집니다. 오토파지는 단식 후 몇 시간만에 일어나는지요?세 끼 다 조금씩 먹고 철저하게 시간 맞춰서 6시 이후에는 안 먹습니다. 이렇게 한지는 1년 2개월 정도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식을 시작한 계기는 다이어트도 물론 있지만 근종이 아주 커서 복부팽만감 때문에 소식하게 되었고 결국 수술해서 지금은 홀가분하지만 그때는 엄청 괴로웠습니다. 결과적으로 전화위복이 된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저절로 소식하는 습관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단식 후 몇 시간이 지나면 자가포식이 일어난다고 하셨는데금식 후 몇 시간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고 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종합부동산세세금·세무Q. 아파트 1채와 농지가 있으면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이 되나요? 종부세 과세기준이 궁금합니다.농지는 상속받은 것이고 아파트는 앞으로 매수할 예정입니다. 양도소득세는 당연히 발생할 거 같고농지가 있고 아파트가 1채 있게 되면 종합부동산세가 발생할 거 같은데 과세기준이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권한 없는 세입자가 퇴거를 하지 않아 매수인이 명도소송에서 승소하면 소송비일체를 점유자가 내라고 하던데, 기초수급자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2주 전에 저희 건물에 사는 분한테 매수자가 찾아와서 집을 퇴거해달라고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몸도 아프고 기초생활수급자라서 아무 의욕이 없는 것 같고 그냥 법적으로 하라고 해서 현재 명도소송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월세계약을 이미 명의가 넘어간 신탁사와 해야 하는데 전 건물자와 계약을 맺어서 임대차보호 적용을 못 받을 거 같은데 소송에서 지면 소송비와 법정이자 다 내라고 판결내릴 텐데 재산도 없고 기초수급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이혼의사를 밝혔으나 배우자가 이혼을 안해준다고 하는데, 재판으로 가면 얼마나 걸리나요?굳이 재판해야 할 이유도 없고 너무 안 맞고 특히 경제개념이 맞지 않는 점이 가장 큰 이혼사유인 것 같습니다.진자하게 이야기를 해도 그냥 웃어넘기고 장난처럼 받아들이는데, 일방적으로 이혼하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정말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상대 배우자가 이혼을 안해주는 경우도 있던데 스스로 이혼신청해서 하는 방법은 없나요?왜 유책배우자한테 이혼을 해달라고 해야 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라고 하던데 사과는 아침 공복에 어느정도 먹어야 하며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어제 6시부터 물 외에 아무것도 안 먹어서 아침 6시만 되면 배가 고픕니다. 너무 공복에 산이 함유된 사과를 먹기가 그래서 먼저 계란을 먹고 당근주스를 먹고 사과 1/4개를 먹습니다. 그리고 무가당 두유 1팩을 먹습니다. 예전에는 공복에 그냥 사과 1개를 다 먹은 적이 있는데 당이 있어서 조심을 해야 할 거 같은데요. 아침 공복에 사과는 어떤 장점이 있고 양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남편이 항상 술을 마셔서 늘 콩나물이 있어요. 콩나물은 콩대가리와 뿌리는 잘라내면 먹는 의미가 없나요?식당가서 아구찜에 들어가 있는 콩나물을 보면 대가리도 자르고 깔끔하게 다듬었던데 원래 콩나물 뿌리와 대가리가 영양가 있는 거 아닌가 해서요. 요리의 깔끔함을 살리는 것도 좋은 건 아는데 남편도 대가리가 식감이 별로라서 다듬어서 국을 끓이라고 하네요. 어이가 좀 없어서요. 대가리 다듬고 뿌리 자르면 영양이 덜 할거 같은데 어떤가요?
- 부동산경제Q. 복비 아끼려고 피터팬에서 셀프로 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부동산 통하지 않고 집구할 때 주의 사항이 뭐가 있을까요?지인도 전셋집을 어플에 깔린 피터팬을 보고 구했고 계약서만 부동산에서 썼다고 하네요.아무래도 전문적인 사람이 끼어서 구하는 게 좋을 거 같은데 등기부등본서부터 확인해야 할 사항도 많을 거 같구요.셀프로 구하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혹시 사기 당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요?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잠을 들기 위해 먹는 약도 먹고 멜라토닌도 먹고 자는데 중간에 자꾸 깨는 이유가 뭘까요?수면보조제와 멜라토닌을 매일 복용하고 규칙적인 시간에 잠을 자려고 노력합니다. 낮에는 운동을 하고 햇빛을 쬐니 그나마 약의 힘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보다는 조금 나아진 느낌은 듭니다. 그런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잠을 들기도 힘들지만 잠들면 술을 마시고 잔 날 말고는 계속 깨던데 한 서너번 깨는 거 같아요. 누가 깨우는 것도 아니고 주변이 시끄럽지도 않은데 자꾸 깨는 이유가 뭘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선친께서 허리 압박골절로 인해 바로 서지 못하시고 땅을 보고 걸으셨어요. 압박골절은 왜 생기는 건가요?80 넘어서 똑바로 서지 못하시고 지팡이에 의존하셨습니다. 폐도 안 좋고 치매도 있으셨는데 허리 굽힌채로 걷는 모습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농사일을 많이 하신 탓인 것 같습니다. 그 상태로 가지 않으려면 일 자체를 안 해야 하는 건가요?
- 예능방송·미디어Q. 요즘은 개그프로가 없어서 너튜브 영상으로 우울할 때 옛날 영상을 보면 정말 웃기던데, 개콘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가끔 개콘 보면 예전만큼 재미적인 부분이 없어지는 거 같아요. 시청자들 입장보다 개그맨도 하나의 직업인데 자꾸 설자리가 없어지는 게 안타깝더라구요. 옛날에 했던 개콘 영상 보면 엄청 재미있었고 그때는 개콘 보려고 일부러 집에 일찍 들어가던 때도 있었습니다. 가수들은 노래를 해서 먹고 살고 역시 쉽지는 않지만 개그맨들도 자기의 역량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마련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예능프로가 많아져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