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단순당인 빵과 밀가루와 기름진 음식이 암발생률을 높인다고 하던데 그럼 채식하는 사람은 암발병률이 낮을까요?저는 채식은 아니지만 가급적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회나 생선 두부 계란 등은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암에 걸렸던 분들이 고기 먹으면 암이 더 생긴다고 해서 채식위주로 식사를 하더라구요. 채식만 한다고 암이 안 생길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모델 이소라님이 케일주스(케일 바나나 사과)를 넣고 케일주스로 몸매 관리를 한다던데 이 세 가지 조합이 아침 공복에 괜찮을까요?케일은 5장+바나나 1개+사과 1개+코코넛주스 400ml를 넣고 갈아서 먹는다고 하네요.케일이 몸에 좋은 건 알겠는데 당 함량이 좀 센 거 같은데 아침 공복에 이렇게 먹는 게 좋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유방암 자가 검진은 생리가 끝나고 나서 3일 후에 하라고 하던데, 폐경이 된 여성은 아무때나 자가검진을 하면 되는 건가요?저희 친정언니는 1년에 1회 정도 유방초음파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아직 폐경은 아닌데 갱년기증상이 나타나고 있고 생리량도 점점 줄어들고 있네요. 곧 있으면 폐경이 되는데, 폐경이 된 여성은 유방암자가검진을 언제 하면 좋을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카레와 녹차를 매일 마셔서 그런지 갈수록 이가 누래지네요. 이를 하얗게 하신 분들이 많던데 어떤 원리인가요?한번 하얗게 미백을 하면 얼마나 가는지도 궁금하고 벗겨지거나 부작용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연예인들 치아를 보면 죄다 하얗더라구요. 조금 어색하게 보이기도 하고 부작용이 있을 거 같아서 미백을 하고 싶기는 한데 조심스럽더라구요. 어떤 원리로 이가 하얗게 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감기에 걸리면 콧물과 재채기가 연이어 나오던데, 감기바이러스에 의한 반사 작용인가요?요즘 추운 날씨에 운동을 하고 집에 오면 수 없이 콧물이 나오고 재채기를 심하게 합니다. 남편이 비염이 있는데 비염과 같은 증상인지 콧물과 재채기만 나오더라구요. 감기바이러스가 활성화되면 이러한 증상이 초기에 나타나고 갈수록 증상이 심해지던데 이런 콧물과 재채기는 왜 나오는 걸까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부모님께 상속받은 토지(논)이 있는데 취득세만 내고 재산세 납부중입니다. 명의 이전을 안한 상태인데 여기에 대한 패널티는 없나요?현재 시골에 살고 계신 친척분이 벼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재산세만 매년 내고 있는데요.돌아가신지 4년이 넘어가는데요, 상속받은 토지를 명의이전을 계속 안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서요.형제간 공동으로 재산세를 나눠서 납부중입니다.
- 가족·이혼법률Q. 코인 및 다단계 투자명목으로 대출을 배우자 상의없이 받은 경우 법이 정한 이혼사유에 해당이 되나요?결혼하고 2년 정도는 남편이 경제활동을 했었고 저는 시어머님을 모시고 살면서 프리랜서로 집에서 일을 했습니다.아무래도 남편이 영업직이라서 벌어오는 돈이 불규칙적이더라구요. 그 후로 코로나로 인해 사업이 망하고 기울어지는 살림살이 및 어머님을 모셔야 한다는 압박감이 작용했는지 어디서 저 모르게 대출을 받아서 코인에 투자를 하고 나 손실을 보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사실 그때 이혼을 하고 싶었는데 사람은 나쁜 사람이 아닌 거 같고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제가 더 벌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버릇이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돈만 생기면코인을 하고 투자하는 습관이 있어요. 지금은 투자할 돈도 없습니다. 이런 배우자는 당연히 이혼사유에 해당이 되는 거죠?
- 생활꿀팁생활Q. 1년이 지난 묵은지가 있는데, 김치는 오래 묵으면 좋은 성분이 더 생기는지요?된장이나 고추장은 오래 묵을수록 좋다는 소리를 들은 거 같아요. 그런데 김치도 묵은지가 맛은 깊은 맛이 나기는 하는 거 같은데 유산균이나 좋은 성분이 그대로 남아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은 어차피 혼자 가는 여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언제부터 정신적인 홀로서기 연습을 해야 할까요?태어날 때도 혼자 죽을 때도 혼자인데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또 외로워서 사람을 만나고 어차피 필요에 의해서 만났다가 헤어지고 그게 반복인 거 같습니다. 아주 힘든 일을 겪으면서 사람에게 연연하지 않고 고통이든 슬픔이든 혼자 감당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젊어서는 친구가 소중하고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포션이 컸는데이제 나이가 어느 정도 차니 세상을 보는 시각도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도 강해지는 방법은 어떤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신혼 초 부부싸움이 많을 때 이혼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시댁 식구들은 하나같이 다 이혼을 만류하던데 누구를 위한 만류일까요?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다 낯설고 환경도 내가 혼자 살던 때와는 다르고 며느리 역할부터 제수씨, 형수 권리보다는 의무가 많아지더라구요. 그런 건 다 좋은데 남편과 맞지 않고 내가 생각한 결혼생활이 아니라는 생각에 엄청 마음이 흔들리고 갈팡질팡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서 시댁식구와 술을 마신 적이 있는데 이혼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저를 위한 건지 본인들을 위한 건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