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걷기를 오래 하면 다리가 아팠는데 발바닥 뒤꿈치가 아플 때가 있어요. 혹시 족저근막염일까요?오른쪽 발뒤꿈치가 아파서 까치발을 뛰면서 집에 온 적도 있습니다. 한동안은 괜찮다가 간헐적으로 발바닥 그것도 뒤꿈치만 아프더라구요. 통증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뭔지 궁금합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약이 가격차이가 심하게 나던데, 비싼 치약이 성분이 좋은지 별차이가 없는지 궁금해요.어제 지인분이 개당 2만원이 넘는 치약을 주면서 연마제가 없다고 써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일반적인 치약 쓰는데치약이 얼마나 좋길래 이렇게 비싼지는 모르겠지만 비싸다고 성분이 좋은 건가요. 연마제 성분이 덜하다고 하던데성분을 보고 구입해야 하는지 어떤 치약이 치아에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채소를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차고 방귀가 잦던데, 이런 증상이 정상적인 건지 아니면 장에 문제가 있는 건지요?양약을 복용중이라서 채소섭취를 늘렸더니 가스가 차고 배가 부풀어오릅니다. 그래도 원활한 변을 보기 위해서 수분 섭취도 늘렸고 채소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장이 건강한 사람도 이런 증상이 생기는지 아니면 장이 안 좋아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건기 궁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45세부터 눈이 안 좋아지고 침침해지던데, 가장 빨리 노화하는 부위가 눈이라고 하던데 이유가 뭔가요?내가 늙었다고 생각하는 게 눈이 안 좋아지고 살이 찌는 것입니다. 눈이 가장 먼저 노화의 영향을 받는 것 같은데콜레스테롤 수치가 그나마 정상으로 유지되고 혈관상태가 나쁘지 않은데 눈이 침침해지고 시력이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 성범죄법률Q. 친딸을 수십년간 성폭행을 하는 경우를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겠던데, 친족간 성범죄는 법에서 더 엄하게 다스리나요?친족이 아닌 성범죄도 화가 나는데 하물며 자기 자식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안 될뿐 더러 짐승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던데 이러한 범죄는 법에서는 판결 내릴 때 더 엄하게 잣대를 적용하는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부는 별산제라고 하던데 결혼 후에도 본인이 번 돈으로 집을 마련하면 이혼 시 재산분할 대상이 되는 건가요?결혼 전에 본인이 번 돈은 재산분할 대상이 포함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집 마련시 배우자의 도움 없이 본인이 번 돈으로 집을 마련하면 나중에 이혼 시 재산분할을 해야 하는 건가요? 한다면 이유가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먹고 싶은 걸 대리만족 시 먹방을 보는데요. 푸드파이터들은 먹는 양으로 승부를 하던데, 아무리 젊어도 건강에 무리가 없을까요?쯔양이 많이 먹는 것으로 유명해졌는데,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을 해보니 정상이라고는 하더라구요.엄청난 양을 먹으면 소화효소나 당이 급격히 올라가서 오래 할 일은 아닌 거 같은데 아무리 돈을 벌어도 건강과 맞바꾸는 것 같은데 너무 많이 먹는 걸 보면 걱정이 되더라구요. 보통 먹방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은 몇 년 정도 일을 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삼겹살은 삶거나 구워도 칼로리 차이는 별 차이가 없다고 하던데, 직화로 굽는 게 아니어도 독소가 생길 수 있나요?삼겹살은 돼지고기 부위 중에 한국 사람들이 가장 즐겨 먹는 부위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집도 1주일에 2회 정도 삼겹살을 구어서 먹는데요. 보쌈식으로 삶아 먹는 것보다 굽는 것을 다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고소하고 바삭한 느낌도 있고 지방이 구워지면서 맛을 내는 거 같아요. 고기는 직화로 굽는 것이 더 안 좋다고 하던데 그릴에 구워도 독소가 생기는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흑설탕은 수분감이 있고 독특한 향이 납니다. 정제가 덜 돼서 나는 향인지 첨가물이 들어간 건지 궁금합니다.친언니가 매실청을 항상 흑설탕으로 담그더라구요. 저는 백설탕을 청을 할 때만 사용합니다. 백설탕이 정제가 제일 잘돼서 엑기스가 많이 나오고 색도 진하지 않은 은은한 연한 갈색이라 요리에 넣어도 음식색깔이 검지 않고 보관도 오래 가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흑설탕이 맛도 좋고 향도 좋은데 향과 맛을 내는 데 첨가물이 들어가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면서 고민거리나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혼자 속으로 삭히는 편이고 남들 고민은 잘 들어줍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푸시는지 궁금합니다.이상하게 나의 문제나 안 좋은 일은 남편이든 가족이든 이야기하기가 싫고 스스로 알아서 하거나 삭히게 됩니다.그러다 보면 문제가 해결이 되거나 잊혀지는데 남에게는 더더욱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러나 누가 힘든 이야기하면들어주는 건 잘하는 것 같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풀려 보입니다. 그래서 나름 흐뭇하기도 하구요. 제가 바보 같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