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압력밥솥을 미리 골라야 하는데 내솥은 스덴이 좋나요? 일반 내솥이 좋나요?홈쇼핑을 보니 스텐으로 나와서 짱짱하고 위생적으로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내구성도 좋아보이구요.그런데 상품평을 보니 스텐은 밥알이 잘 달라붙는 단점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 점 때문에 좀 고민이 생깁니다.기존 내솥이 무겁고 코팅이 잘돼서 오래 쓰기는 했는데 밥은 잘 될 거 같지만 내솥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다들 어떤 밥솥을 쓰시는지 궁금해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1년 걸려서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하신 분이 요양원에 취업이 됐다고 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 시 어떤 업무를 하는 건가요?연세가 좀 있으신데도 자격증을 따서 취직하신 게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행정 업무를 보시는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라고 하시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는지 궁금해서요.
- 문학학문Q. 수필이나 소설 등 글을 잘 쓰려면 어떤 기본적인 조건을 갖추어야 할까요?문학노벨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님이 저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계적인 작가들을 제치고 본인만의 문학 세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여서 작가를 꿈꾸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장르든 글을 잘 쓰려면 상상력이 풍부하고 또 어떤 점을 갖추어야 기본이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나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자식은 부모의 지능과 외모를 반드시 물려받던데 성격도 물려받는 걸까요?태어나면서 가지고 태어나는 건 지능과 외모인 줄 알았는데 살다가보니 성격도 부모님의 성격을 아기때부터 닮은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어요. 성격은 환경적인 요소가 더 강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기 때부터 아빠의 성격을 너무 닮아서 말도 없고 점잖은 성격이 그대로 가던데 성격도 유전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케이캐시백 포인트가 몇 만점 있는데 편의점에서도 결제도 되고 적립도 되나요?대학교 근처 편의점이라서 학생들이 잘 이용하더라구요. 어제 생수를 사러 갔다가 앞에 학생 결제하는 걸 보니 다 포인트로 계산하는 거 같던데 그때 오케이케시백이 결제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결제는 된다고 하던데 결제금액의 일정 부분 포인트가 적립이 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침 식사가 당근주스+토달볶+미역국+두유 1팩 먹은지 벌써 1년째인데 이런 식의 식단이 장기간 먹으면 건강에 좋은 건가요?점심 저녁은 메뉴가 달라지는데 아침은 1년째 똑같이 먹고 있습니다. 당 조절과 다이어트 때문에 아침에는 가볍게 시작하고 싶어서요. 당근은 살짝 쪄서 물 약간 넣고 갈아서 당 첨가 없이 되게 갈아서 반 컵 정도 수저로 떠먹습니다. 미역국은 슴슴하게 간을 해서 먹구요. 그나마 아침이라도 이렇게 먹으니 살이 막 찌지는 않는데 문제는 점심에 식욕이 왕성해집니다. 이런 식단이 식욕을 더 돋우는 건 아닌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1주일에 2회 정도 삼겹살을 구어먹는데 먹고 남은 삼겹살은 냉동보관하는데, 고기는 냉동하면 육질 외에 영양손실은 없나요?냉장고에 4일 정도 지나면 변질이 되는 거 같아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는 편입니다.보통 김치찌개로 활용합니다. 먹는 데는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은데 고기나 생선은 얼려서 먹어도 영양손실은 없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당뇨를 20년 이상 앓으신 분이 한쪽 눈이 실명한 분이 계신데 당뇨약도 내성이 생기는 건가요?당뇨약이 처음에는 1알로 시작해서 지금 자꾸 약은 느는데 약을 먹어도 당수치가 조절이 잘 안되고 원래 안과 질환이 있었는데 눈도 점점 안 보이더니 결국 실명을 했다고 합니다. 당뇨약은 효과가 좋아도 식단이 문제일까요?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당 섭취가 조절을 못해서 그런 걸까요?
- 생물·생명학문Q. 키를 결정하는 건 유전인가요? 환경적인 건가요?저희 부모님이 큰키가 아니셔서 자식들도 다 키가 작습니다. 옛날에 태어나신 분도 못 먹고 못 입던 시절인데도180이 넘는 할아버지도 계시던데 키는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건가요?
- 문학학문Q. 시를 참 좋아하고 읽은 것도 좋아하고 잘 쓰고 싶은데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시는 어떻게 해야 잘 쓸 수 있나요?시민공모전에서 대상 받은 시를 지하철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쉬우면서도 독자로 하여금 감탄하게 만들게 쓰셨더라구요. 뭔가 여운이 있게요. 시를 잘 쓰려면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며 어떻게 해야 보는 사람이 좋은 시라고 느낄 수 있게 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