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물·생명학문Q. 거북이가 십장생 중 하나로 알고 있는데, 거북이가 다른 동물에 비해 장수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어디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거북이는 다시마만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먹는 것에 이유가 있는 건지 대사와 관련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십장생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거북이는 왜 그렇게 오래 장수하는 건가요? 장수의 이유가 궁금합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상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프리드나 보람에 가입하는 것이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걱정이 덜한 걸까요?기존에 이름 없는 상조업체에 가입한 상조를 해지했습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주식에 적립투자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 사용할 일이 아직은 없다고 판단해서 손해를 봤지만 해지를 했습니다. 다른 적금 차원에서 가입을 한다고 하던데 관연 물가상승률도 반영 안되고 이자도 없는데 가입하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요즘은 상조 가입에 대한 필요성을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그나마 가입을 하려면 위에 상조업체한테 가입하는 게 나은 건가요?
- 대출경제Q. 카카오 뱅크 및 소액 신용 대출은 왜 기간이 1년인가요? 신용변수에 따른 위험성 때문인가요?카드론 대출은 기간이 4년이나 되는 대출도 있더라구요. 물론 원금과 이자를 같이 부담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기는 합니다. 담보 없이 신용만 보고 해주는 대출이고 소액이면서 이자만 내는 구조라서 그런지 대부분 1년이더라구요.다른 금융기관도 다 1년인지 궁금합니다.
- 경제정책경제Q. 살면서 전쟁지원금은 처음 받아볼 예정인데, 이러한 정부지원이 일시적 효과만 있을 거 같은데 전쟁이 끝나도 해결책은 없을까요?휴전 중 1차 협상이 결렬되었고 2차 협상도 지금 상태로 봐서는 결코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전쟁 때문에 여러 나라의 경제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부차원에서도 일시적으로나마 지원을 해서 소상공인과 국민들 돕자는 취지인 거 같은데 전쟁으로 야기된 문제만큼 일단 전쟁이 중단되고 그에 따른 대책이 있어야 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전문가님들 입장에서는 어떤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지 궁금합니다.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수면보조제 및 멜라토닌 섭취해도 잠들기기 수월치 않은데 환경적으로 어떤 상태에서 잠을 자야 도움이 될까요?수개월째 멜라토닌을 복용중입니다. 나이가 갱년기라서 더 불면증이 피부에 와 닿네요. 수면호르몬이 생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햇빛도 충분히 쬐면서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조금 나아졌지만 1년 전에 비하면 너무 수면의 질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잠자기 최적의 환경을 만들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겉이 노란 바나나와 겉이 검은 점이 박힌 바나나의 당지수 차이가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알 수 있나요?보통 마트에서 노란 상태의 바나나를 구입해서 오는데요. 집에 며칠 놔두니 바나나가 점점 까매지고 있습니다.갈수록 당도는 올라가서 맛은 좋은데 당이 오를까봐 먹기가 부담스러운데 껍질이 얇아지면서 당도가 높아지는 바나나와 노란상태의 바나나는 당도 차이가 많이 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두릅도 땅두릅과 가시달린 나무에서 따는 두릅이 있던데 영양차이는 없는 건가요?항상 이맘때 지리산에 가서 두릅을 따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향이 엄청 좋던데 그게 독활이라고 하더라구요.땅두릅이라고 하면서 데쳐서 초장 찍어 먹으라고 주셨습니다. 제가 아는 두릅은 가시달린 나무에서 딴 경험이 있는데그거 한 가지인줄 알았는데 독활은 처음 먹어보는데 향이 세더라구요. 영양적인 면은 거의 비슷한가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식당에서 식사하고 이에 음식물이 끼면 자동으로 이쑤시개 사용을 합니다. 가급적 사용 안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이에 무언가 껴 있으면 신경쓰여서 이쑤시개를 사용하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어금니 쪽이 이 사이가 벌어진 것 같습니다. 뭘 먹으면 자꾸 그 사이에 공간이 넓어서 그런지 자꾸 끼더라구요. 공간이 벌어지면 안 좋은 건가요? 충치가 잘 생기는 안 좋은 습관인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숨차게 매일 러닝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이런 유산소운동을 매일 하면 뇌의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나요?저는 무릎 때문에 뛰지는 못하고 파워워킹이나 계단 오르기 정도 합니다. 햇빛 받으면서 땀나게 숨차게 운동하고 나면 기분도 좋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매일 운동하는 사람과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과 뇌의 변화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눈이 침침하고 초점이 안 맞아서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50에 1.0이면 나이 대비 정상인가요?이러한 증상은 2-3년 전에 나타나더라구요. 평소에는 몰랐는데 비문증이 생기고 나서 초점이 안 맞고 침침한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래서 시력도 많이 안 좋아졌구나 생각하고 안구건조증 약도 탈겸 내과에 가니 다양한 검사를 하더라구요.안과 질환은 없고 시력이 1.0이 나오더라구요. 노안이 왔는데 이정도 시력이면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