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두꺼비124
- 야구스포츠·운동Q. 야구에서 보크는 어떤 상황을 얘기하는 건가요?야구를 보는데 투수가 마운드에서 공을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보크가 된 상황이라며 출루한 선수들이 한 루씩(?) 가던데 보크는 투수의 실수를 의미하는 건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마스크 착용이 면역력에 영향을 많이 줄까요?원래 기관지가 약한 편인데 코로나 감염 이후에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보호 차원에서 에어컨을 켜고 자는 날엔 잘 때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잠자리에 드는데요, 왠지 여름이지만 찬공기에 마스크없이 노출되면 감기에 더 쉽게 걸리는 것 같아요. 이게 단순히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마스크 착용이 면역력을 더 떨어지게 만드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래 보관해 온 레드 와인 마셔도 될까요?집에 오래 전에 선물받은 와인 세트가 있는데 정확하게 언제 받은 건지 기억은 전혀 나지 않습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은 돤 것 같은데 마셔도 될까요?
- 역사학문Q. 우리나라 위인들은 이름 앞에 호를 왜 사용했나요?우리나라의 위인들을 보면 충무공 이순신, 다산 정약용 등 위인의 이름 앞에 호를 붙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이름 앞에 호를 붙여 사용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갈비뼈가 부러져 엇갈려 있는 상태라면 갈비뼈가 제대로 붙을 수 있을까요?갈비뼈가 부러져서 엇갈린 상태에서 폐부근까지 뼈가 튀어 나왔다고 하던데 이런 경우에 갈비뼈가 부러지기 전의 모양으로 붙는 게 가능한가요? 아님 지금의 상태에서 붙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호의를 생색내는 것처럼 보인다네요.제가 좀 단순한 편이라 화가 많이 나 있다가도 고마워, 수고했어, 미안해 라는 말을 들으면 왠만한 건 다 풀리는 편입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는 게 기분이 좋아 제껀 좀 부족하더라도 주변에 나눠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가족 중 한 명에게 제가 생색내는 걸 좋아한다는 얘길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가족은 제 형제의 배우자이자 평소에 저에게 사소한 부탁을 많이 하는 가족입니다. )그 얘길 듣고 나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으로 그 가족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순간 버럭하는 아이가 차분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10세가 된 아이가 언제부턴가 화가 나는 순간에 순간 버럭하며 화를 내는 겅우가 많아졌습니다. 아직까지는 다른 대상들에겐 하지 않고 동생에게 반응할 때 주로 나터나는 것 같아요. 아이가 화가 날 때 버럭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생물·생명학문Q. 벌레들은 왜 전등 속에 갖혀 죽어 있는 건가요?날파리 등 많은 벌레들이 밝은 빛 주변으로 몰리기도 하지만 형광등을 교체하려고 전등 커버를 열면 많은 벌레들이 즉은 채 있더라구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땀띠가 났을 때 어떤 연고를 바르는 게 좋은가요?몸의 2-3군데가 가려워서 긁다보니 땀띠처럼 보이는 두드러기가 올라와 있네요. 알러지가 딱히 있는 건 아닌데 최근 땀이 많이 나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떤 연고를 발라야 빨리 나을까요?
- 역사학문Q. 백범 김구 선생님의 묘를 현충원에 모시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최근에 백범 김구 선생님의 묘지가 효창 공원에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당연히 현충원에 묘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더라구요. 백범 김구 선생의 묘가 현충원에 없는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