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로운뱀152
- 생활꿀팁생활Q. 도로의 CCTV 종류와 역할이 궁금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설치되는지도 알고 싶어요.도로에 보면 CCTV가 여러사지 역할을 하더라구요. 방범용, 과속방지용, 전용차선용, 통행수 체크용. 전반적인 것들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의 설치 방법과 규칙 같은 것이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인 것을 알려 주세여.
- 생활꿀팁생활Q.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실시한 건강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으면 암치료비에 대한 보상이 있나요?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실시한 건강검진을 통해 암 진단을 받으면 암치료비에 대한 보상이 있다던데.너무 좋은 제도 같은데 잘 몰라서 1. 절차2. 내용3. 얼마나4. 누가등등 알고 싶어요. .
- 부동산·임대차법률Q. 남의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했을 때 법적으로 어떤 제재를 당할 수 있나요?제가 근무하는 곳에는 주차장이 너무 협소하고 비싸고. 어쨌든 주차를 원활히 할 수 없어 인근의 LH 임대 아파트에 주차를 합니다. 그런데 그곳은 낮에 너무 휑할 정도로 주차 상황이 좋습니다. 비용을 내고서라도 공유를 하고 싶을 정도로요. 그런데 그곳 입주민이 시비를 걸어서 더 이상 주차하시가 힘드네요. 혹시 계속 주차했을 때 어떤 제재가 올 수 있을까요? 아파트 주차장을 유료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코로나바이러스의 수명은 어떻게 되나요? 코로나 확진자거 머물렀덩 자리는 얼마가 지나야 안전한가요?코로나 확진자로 진단받으면 확진자가 머물었던 장소를 소독하잖아요.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에서 비말로 분출된 후 얼마동안 생존하는 건가요? 확진자가 머물렀던 공간을 소독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얼마 이후에 안전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코로나바이러스의 수명은 어떻게 되나요? 코로나 확진자거 머물렀덩 자리는 얼마가 지나야 안전한가요?코로나 확진자로 진단받으면 확진자가 머물었던 장소를 소독하잖아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몸에서 비말로 분출된 후 얼마동안 생존하는 건가요? 확진자가 머물렀던 공간을 소독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얼마 이후에 안전한가요?
- 의료 보험보험Q. 암이면 다 똑같은 암이지. 유사암은 대체 뭐고, 왜 중요한 거죠?일반암, 고액암, 소액암, 유사암, 소액질병. 다 암을 지칭하는 말인가 본데 이걸 어떻게 구분하는 건가요? 자궁암은 어디에? 유방암은 어디에? 갑상선암은 어디에? 대장암은 어디에? 도통 모르겠네요.
- 피부과의료상담Q. 눈썹을 어떻게 밀어야 자라지 않게 되나요?미용실에서 미용사가 어떻게 눈썹을 정리했는지 가운데가 완전히 밀려서 원형탈모가 연상되듯 뻥 뚫렸어요.근데 그게 세월이 꽤 흘렀는데도 그 자리에는 눈썹이 다시 안 올라와요. 근데 그 주위는 수시로 정리해도 계속 덥수룩해져여.도대체 면도질이 뭐가 달랐을까요?이해할 수가 없네요.누가 이해 좀 시켜 주세요. 아예 눈썹을 다 밀어서 안 나게 하고 문신을 하면 좋을듯한데.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체중이 빠지지 않았다면 림프암 걱정은 안해도 되나요?저는 어렸을 때부터 겨드랑이가 도톰하고 팔뚝이 굵고 부유방이 있습니다. 살을 빼도 남들만큼 얄상해지지는 않아요. 얼마전부터 오른쪽 겨드랑이에 야간 도톰한 줄이 잡혀요. 줄넘기 줄 같은 건데요. 엹은 지식으로 림프선을 따라 난 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혹시 림프암이 아닌가 걱정이 되는데. 겁이 나서 병원도 못가고. 찾아보니 림프암은 체중이 감소한다는데 저는 감소현상이 없어요. 오히려 찌기는 해도요. 찐다면 림프암 걱정은 안해도 되나요? 림프암은 진짜로 선대로 뭔가가 만져지나요??
- 저축성 보험보험Q. 이제 태어난 아이를 위해 매월 10만원씩 정기적으로 적립한다면 은행이 나을까요? 보험이 나을까요?이제 태어난 아이를 위해 매월 10만원씩 정기적으로 적립한다면 은행이 나을까요? 보험이 나을까요?요즘 이율이 워낙 낮아서 저금해도 별로 기대를 안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30살 정도 되었을 때 종자돈을 주고 싶은데 이 종자돈을 만들기에 은행이 좋을까요? 보험사가 좋을까요? 보험사가 보장도 되면서 아직까지는 은행보다 더 유리하다고 하던데요.
- 저축성 보험보험Q. 해지한 게 더 좋은 거래요. 복원할 수는 없나요?S사에 보험이 있었어요. 근데 사촌 언니가 H보험을 시작했다고 하나만 들어달라고 하면서 전에 든 보험을 검토해 보겠대요. 보장이 적고, 기간도 짧다고 새로 설계해 준다고 해서 믿고 맡겼어요. 그래서 전에 것보다 좋다고 해서 해지하고 새 걸로 다시 들었어요. 그만 둔 전 보험 설계사를 오랜만에 만났는데 전에 것이 훨씬 좋대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