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한박쥐111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통풍환자가 단백질 파우더 먹어도 될까요?저희 시어머님이 고혈압에 통풍약도 함께 복용중입니다. 요즘 어르신들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하여간편하게 단백질 파우더나 우유처럼 쉽게 섭취할수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통풍이 있으신 분이 드셔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 기제사에 관련하여 문의 합니다부모님이 두분 다 돌아가신 경우에기제사 지낼때밥하고 국을 두분 모두 올리는지아니면 해당되는 한분만 올리는 게 맞는지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제사일은 돌아가신 날 기준으로 언제로 정하나요?좀 있으면 저희 시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요. 제사일을 돌아가신 날 기준으로어떤분은 전날로 정해서 지내야 하고어떤분은 예전처럼 제사를 12시에 지내는게 아니니돌아가신 날로 정해서 지내도 된다고 하는데어떤게 맞는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사과 표면에 끈적이는 게 손에 묻는데 뭔가요?저는 사과를 식초물에 담갔다가 깨끗히 세척해서껍질째 먹는데요간혹 사과 표면에 끈적거리는 기름성분 같은 무언가가칠해져 있는 사과가 있는데왜 그런건가요? 자연적인 거 같진 않고 일부러 바른거 같은데 세제로 여러번 닦아도 잘 안닦이던데이런 경우 껍질째 먹어도 인체에 무해할까요?아니면 껍질을 벗기고 먹는게 나을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간헐적 단식방법과 부작용에 대해 궁금합니다요즘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식욕이 왕성해지니 체중이 늘어나서살을 빼려고 하는데운동을 안하는편이라간헐적 단식을 해서 빼보려고 합니다그리고 단식중에 비타민이나 영양제 등은섭취해도 되는지커피도 마셔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잘때 건드리면 으르렁 걸려요.평상시에는 겁도 많은 거 같고사람도 좋아해요. 입질도 없구요심지어 처음 우리집에 방문하시는 서비스 기사님도반갑다고 달려가곤 합니다. 마치 가족이 외출했가 돌아왔을때 반기듯이 그래요밤에 잘땐 항상 저랑 같이 자고다리쪽에서 자는데지다가 몸을 뒤척이면 으르렁 거리면서 깜짝 놀란듯이일어나요. 어떨땐 살짝 물기도 해요그리고 또 저희집에 애들친구들이 가끔 놀러와서 자는데그 옆에 가서 밤새 같이 잘때도 있어요마찬가지로 움직이면 으르렁 거려요왜 그럴까요가족외에 처음보는 사람도 격하게 반기는것도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