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하나의 규칙을 세웠습니다.
옷한벌을 사면 한벌을 버리는 거죠.
일단 전체 옷장정리를 해서 안입는 옷과 입는 옷을 분류하세요.
안 입는 옷은 당근,기부,헌옷판매,헌옷수거함 등으로 처분하세요.
그렇게 옷을 한차례 정리 했으면 그다음은 한벌을 사면 한벌을 버리는 규칙을 시행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치마를 사면 가지고 있던 치마 하나를 버리는 거죠.
효과가 있는게 이미 한차례 걸러 골라둔 옷이라 나름 자주 입거나 아끼는 등 버리기 어려운 옷만 남은 상태입니다.
새로운 물건을 위해 그렇게 골라둔 옷 중에 하나를 버려야하기에 쉽게 구매를 결정하기 어렵게 됩니다.
어떤 옷을 버릴지부터가 고민이죠.
그래서 물건을 살때 좀더 신중하게 되고 새옷을 사는 동시에 필요없는 옷도 정리할수 있게 되서 일석이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