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몇 년 째 낚시를 못 다니고 장비만 만지고 있습니다.릴을 청소나 해볼까하고 요즘 하루에 1개씩 분해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릴은 내부가 더럽기도 하더라고요.
생활 낚시 수준이라 고가의 릴은 없습니다.
릴 청소시 WD40으로 기존 구리스 제거하고 마른 수건으로 닦고 다이소 구리스와 스프레이 구리스를 발라주고 있습니다.
청소를 해주니 확실히 릴링이 부드러워지네요.
부품마다 세부적인 오일, 구리 없이 이 정도로 관리만 해줘도 릴 사용에 문제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