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화장을 하고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화장부터 지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런데 가끔 너무 피곤할 때는 화장을 지우는 것을 깜빡하고 잠에 들 때도 종종 있는 것 같은데, 화장을 지우지 않고 오랜 시간동안 방치하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화장이 아무래도 화학적인 용액이 많이 들어가서 오래 하고 있으면 화학물질이 얼굴에 잘 흡수되고, 화장을 지우지 않는다는것보다 외출한 후에 얼굴에 남은 먼지와 기름을 씻어내주지 않으면 여드름이 생기거나 모공이 늘어날 수 있는 것 때문에 자기 전 화장을 지우고 자라는것같네요.
피부의 모공을 화장품이 막아서 피지도 빼는 마당에 화장품이 끼게 되어 엄청나게 좋지 못합니다. 그 부분에서는 거의 많은 트러블이 엄청나게 생겨버리고 말 것입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곧 성인여드름이 날 것이고, 피부는 점점 타입이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주의하셔야 합니다. 정말이요.. 좋은 답변이었다면 추천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