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3저호황시대와 비슷하지 않습니다
3저 호황이라는 것은
저유가, 저달러, 저금리인데
이런 요소들은 우리 나라 기준이 아니라 국제적인 기준입니다
국제적으로 봤을 때는 저유가는 맞지만 달러 강세에 고금리죠
그리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환율로 인해
국제 유가는 최저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유가는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환율이 약세면 수출 주도형 국가들에게 어떤 유리한 점이 있다고들하지만
현실적으로 단기간이 아닌 장기로 보면
자원이 없는 나라들은 원자재비 상승으로 인해 오히려 생산비용이 증가가 되고
유리한 위치는 금방 사라지게 됩니다
거기에 관세까지 더해지면 현실적으로 3저호황과 유사하다 하는 것은 시기상조입니다
만약 환율이 정상화되고 달러 약세가 된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1500원대를 코앞에 둔 환율을 보면
너무 낙관적인 시선에서
아마 환율이 지금까지 오르지 않았을 때 나온 분석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