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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뻘소리전문가썸남에게 연락 그만 하자고 썸붕하는법ㅠ썸남이 자꾸 자기혼자 제가 자기 여친인거마냥 착각하면서 허락도 안 했는데 마음대로 스킨십하고 무슨 개 다루듯이 맨날 습관적으로 5분에 한번씩 머리 쓰다듬고 강아지 턱 긁는걸 드러운 손으로 사람한테 하고 하여간 정떨어져서 더이상 연락하기 싫은데 좋게 둘러서 말하는 방법 없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신뢰할만한산토끼눈물이 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일까요??? 왜 눈물이 나는건가요??? 어떤 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눈물샘이 막힐 수도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과거 INTP였던 ENFJ, 사고방식과 성향 차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궁금합니다과거에는 INTP 성향이었으나 현재는 ENFJ로 느껴지는 경우, 여전히 생각이 많고 INTP의 특징이 일부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러한 경우, 전형적인 ENFJ 유형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 알고 싶습니다.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점이 궁금합니다.1. 성격 유형이 INTP에서 ENFJ로 변화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환경이나 역할에 따른 적응으로 보는 것이 타당한지 궁금합니다.2. 과거 INTP였던 사람이 ENFJ 성향을 가지게 되었을 때에도, 여전히 사고가 많거나 분석적인 경향이 남아 있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3. 이러한 경우, 전형적인 ENFJ와 비교했을 때 감정 표현, 인간관계 방식, 의사결정 과정 등에서 어떤 차이가 발생하는지 알고 싶습니다.4. 마지막으로, 이러한 “혼합된 성향”을 가진 경우 이를 하나의 성격 변화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두 성향이 함께 공존하는 상태로 이해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해당 부분에 대해 아하 지식 답변자님의 전문적인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감정적도 논리적도 아닌 중간 성향의 사람은 무엇이라고 부르는지 궁금합니다사람의 성향을 이야기할 때 외향과 내향 사이를 “양향성(ambivert)”이라고 부르듯이,감정과 논리 사이에도 비슷한 개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일상에서 보면 어떤 사람은 감정에 치우치지도 않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논리만 따르지도 않으며, 상황에 따라 적절히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단순히 “적당한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심리학적으로 더 적절한 용어가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또한 감정과 논리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성향이 실제로는 장점으로 평가되는지, 혹은 오히려 애매한 성향으로 보일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즉,감정적도 논리적도 아닌 중간형 성향을 지칭하는 개념이 있는지“적당함”이 긍정적인 균형인지, 아니면 우유부단함과는 어떻게 다른지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가운조롱이296친언니가 제 서브폰을 깨먹고 왓는데 좀 도와주세요ㅠㅠ..예전에 제가 친구랑 놀러간다고 서브폰으로 아이폰 6s를 11만 5천원 주고 구매했었거든요? 근데 놀러가고 별로 쓸 일이 없어서 방치뒀었는데 언니가 전에 필요하다고 해서 몇 번을 빌려주다보니 이제 필요할 때마다 계속 빌려주고 있었거든요? 서브폰에 필름도 안 붙여져 있어서 좀 불안하긴 했는데… 오늘 그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오늘 언니가 생일이라 그 전날에 서브폰 빌려줄 수 있냐고 해서 빌려줬거든요? 근데 오늘 오전에 언니한테 갑자기 ‘이거 얼마주고 샀어?’ 라고 연락이 와서 대충 아.. 잃어버렸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사실대로 말하더궁ㄴ요….. 자기가 핸드폰을 깨먹었다고 그래서 얼마나 깨먹은 건지 보려고 핸드폰을 봤더니 액정이 좀 나갔더라고요.. 근데 사진같은 건 잘 찍힌대요.. 그래서 저한테 선택지를 줬는데 1. 이 폰을 자기가 살 테니 너는 다른 폰을 사라.. 2. 그냥 너가 쓸래..?였나 아무튼 이거엿던 것 같은데 언니가 오늘 생일이기도 하고 ….. 괜히 또 가족끼리인데 이 폰을 언니보고 큰 금액에 사라고 하기에도 ㅈ쪼금 그렇고.. 저도 언니꺼 몇 번 망가뜨린 적 있기도 해서…. 근데 또 제가 세뱃돈 받은 거 정말 안 쓰고 모으고 모아서 큰 맘먹고 산 건데 돈을 안 받고 씌끼엔 또 ㅠㅠㅠㅠㅠ하…. 이걸 어찌해야 할까욥…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계획적으로 살기 위해 생각을 줄여도 되는지, 그리고 논리적인 사람은 왜 생각이 많은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일상에서 보다 계획적이고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민하다 보니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우선, 삶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려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을 어느 정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생각이 많으면 오히려 판단이 느려지고 실행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렇다면 불필요한 고민을 줄이는 방향이 바람직한 것인지, 아니면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기 위해 생각을 그대로 두는 것이 더 나은지 알고 싶습니다.또한, 감정보다 논리를 중심으로 판단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감정 중심적인 사람들보다 생각이 더 많은 편이라고 볼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과정 자체가 다양한 변수와 경우의 수를 따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생각이 많아지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사고 방식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실제 생활에서 계획성과 사고 방식(논리 vs 감정)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균형 잡힌 사고를 위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도 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매너있는황로165kbs성우시험을 18번째 봤는데요 대단한건가요?kbs전속성우시험을 18번봤는데요 1차에서만 불합격했어요몆번을봤든 그건중요한건 아니지만요 이길이아니구나생각했어요 저도사람인데 왜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왜없겠어요 저는 실페자라는 생각이들어요18번째도전하는것은 대단한일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친구가 많은 사람이 오히려 친구가 적은 사람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궁금합니다친구가 많은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인간관계가 풍부하고 활발해 보이지만, 때로는 친구가 적은 사람의 삶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친구가 많을수록 인간관계에서 오는 책임감이나 감정 소모, 시간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데, 이러한 점 때문에 오히려 관계가 단순하고 깊이에 집중할 수 있는 삶을 선호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또한 친구 수가 적은 사람은 선택과 집중이 가능하고, 인간관계에서의 갈등이나 피로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이 친구가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실제로 심리학적으로 보았을 때, 사람은 자신과 다른 관계 형태를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는 경향이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감정이 일시적인 것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내빨간흰곰외향적인 사람도 내향적인 사람을 부러워할 때가 있을까요? 또한 이용당하는 경험과 성향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외향적인 사람이라고 해서 항상 자신의 성향에 만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황에 따라 내향적인 사람의 특성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관계에서 에너지를 많이 쓰고 피로를 느끼는 외향적인 사람은,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안정과 깊이를 유지하는 내향적인 사람의 모습에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감정 소모가 큰 관계를 반복적으로 경험한 경우라면, 스스로를 지키는 내향적인 태도를 더 가치 있게 바라보기도 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이용당하는 것에 대한 서러움”도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대체로 관계를 넓게 맺고 표현을 적극적으로 하는 편이기 때문에, 때로는 타인의 요구를 쉽게 받아들이거나 거절을 어려워해 이용당했다고 느끼는 상황을 겪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면, 신중하게 관계를 맺고 경계를 분명히 하는 내향적인 성향을 부러워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다만 “내향적인 사람은 이용을 덜 당한다”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내향성과 외향성은 ‘사람을 대하는 방식’의 차이일 뿐, 타인에게 이용당하는지 여부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ㆍ자신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는 능력ㆍ거절할 수 있는 심리적 경계 설정ㆍ상대를 판단하는 경험과 통찰ㆍ상황에 대한 자기 인식과 대처 방식즉, 내향적인 사람도 관계에서 지나치게 참고 표현하지 못하면 이용당할 수 있고, 외향적인 사람도 건강한 경계를 잘 세우면 오히려 더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결국 핵심은 “내향적이냐 외향적이냐”보다, 자신의 감정과 한계를 인식하고 적절히 표현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성향은 장단점이 공존하며, 상황에 따라 서로를 부러워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도 자연스러운 인간의 모습입니다.이와 같은 점들을 종합해 볼 때, 성향 자체보다 관계를 다루는 방식이 더 중요한 요소인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특한병아리개인적으로 정치 안 햇으면 좋겟다 싶은 사람 있나요?저같은 경우는 학창시절에 의지와 상관없이 반장을 한 것 빼면 전교회장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청소년당협위원장, 선대위원장 같은 것도 없어요.그러다 보니까 주변에서 "그냥 유튜브 보고 군것질하고 영화 보면서 평범하게 살면 안돼?"라고 하더군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