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간의 목소리의 구분은 음 색깔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보면 되는데 사람의 생김새를 보면 거의 그 사람의 음역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대의 길이가 짧을수록 높은 음을 내는 테너나 소프라노가 되고 성다의 길이가 길수록 저음을 내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남자의 가장 높은 음을 내는 테너의 모습을 보면 대부분이 키가 적은편에 목이 짧고 목이 길수록 낮은 음을 내는 베이스가 되는것이고 중간이 바리톤이라고 보면 95프로 정확하지만 어쩌다보면 5프로의 예외는 있지만 위에 언급한대로가 대부분의 경우입니다 나는 고음을 매우 잘 내는 테너인데 목이 짧아요 질문에 답이 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