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CCTV가 설치되어았지 않은것은 아닙니다만 CCTV에도 사각지대가 있을것이고 대화내용을 CCTV가 담는것은 불가능하잖아요 그리고 샹활관에서 부조리가 일어난다고 했을 때 생활관을 관찰할 수 있는 방법도 없기때문에 조치를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가고 조치가 안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마음의편지라고 해서 고충을 들어주는 시스템이 군대 내에 존재합니다 고충 내용중에서는 본인이 당한 부조리를 적어서 가해자와 분리조치되도록 조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면에서 개선되어가고있고 인식도 변해가고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부조리가 점점 없어지고 있는 추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