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퇴사는 언제쯤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퇴사를 언제쯤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해외 영업 파트이고,

영어권이 아닌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지라,

제 파트는 다른 사람이 커버해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제가 그만두게된다면, 새로운 담당자가 입사를 해서 인수인계를 해줘야지 이어나갈 수 있을텐데,

제가 괜히 회사 걱정을 하는걸까요?

이런걸 고려안하고 그냥 한달 전쯤 퇴사를 통보하면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퇴사는 언제쯤 말해야 할지 고민이 있으시군요 대부분 근로 계약서를 쓸 때 그 기간이 나와있는데 그래도 회사에 적어도 한달전에는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그래도 회사에 남은 정이 있다면 미리 시간을 벌어줘야하다보니 2달정도는 전에 말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종이다보니 아무나 뽑을 수가 없으니깐요.

  • 회사의 퇴사는 일찍 이야기할수록 좋습니다 그래야지 다음 인수인계할 분이 와서 인수인계를 받고서 일을 이어갈 수가 있으니까요 보통 한 달 전에 이야기하는 것이 보통 회사이지만 인수인계를 한 달 안에 할 수 없다면 그전에 이야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일반적으로는 퇴사 2-4주 전에 상사나 인사팀에게 퇴사 의사를 알리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는 업무 인수인계와 퇴사 절차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입니다.하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 더 일찍 알리는 것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직장에서 시작일이 빨리 정해진 경우라면 4주 전에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 해외 영업 파트의 업무를 이어나가기 위해서 1-2개월 전쯤 퇴사를 통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 담당자가 적절히 인수인계할 시간을 고려해야 하죠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회사에서의 퇴사 통보 시기는 여러 요소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진행 중인 업무의 특수성과 인수인계 기간을 충분히 제공할 필요가 있다면 조금 더 빨리 통보하는 게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특히 해외 영업 파트에서 질문자님이 담당하는 지역을 다른 사람이 즉시 맡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통상적인 한 달 전보다 더 일찍 계획을 공유하는 것이 좋겠지요. 보통 업무의 중요도나 대체 인력을 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여 2~3개월 전쯤 미리 이야기하면 회사와 본인 모두에게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걱정은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시점에 퇴사를 통보해 회사가 준비할 시간을 주는 것만큼 질문자분의 계획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에 맞는 결정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