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시계를 차고 다니는 이유가 있을까요?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다 보니 시계를 차고 다나지 않은지 정말 오래됐네요. 걸리적거리는걸 싫어하다보니 몸에 걸치고 다니는게 거의 없긴합니다. 그런데도 요즘은 시계는 다시 차고 싶은 마음이 조금 듭니다. 시간을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한데 시계 차는 사람의 이유와 심리는 뭘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목 시계는 이제 시간을 확인 하고자 하는 이유 만이 아니라 패션 아이템의 하나라고 할수 있습니다. 특히 어떤 시계를 차는 가에 따라 그 사람의 정체성을 나타 내고 스타일을 알수 있기도 합니다. 특히 전문직을 가진 사람들은 시계가 자신의 패션 스타일을 완성 해주는 아이템으로 인식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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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시계를 패션 스타일로 착용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시계고 고가인 시계는 엄청 비싸죠 그래서 고가의 시계를 착용함으로써 본인의 경제력을 어필하기위해 착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시계를 꼭 시간을 확인하기위해 차고다니는건 아닙니다. 시계또한 하나의 패션의 하나라고 봅니다.

    그리고 시계차는게 습관이 되어 찰수도 있을것같네요. 시계차는데 무슨 심리까지 논할건아니라고 봅니다.

  • 과거에는 시간을 보는 용도가 주 용도였지만 현재에 와선 시간을 알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다 보니 이젠 시간을 보는 용도보단 목걸이나 반지 같은 장신구의 목적이 더 도드라지게 됐습니다

  •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즉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패션 스타일이죠

    시계는 다른 액서사리와 마찬가지로 눈에 뛰는 수단입니다

    자기만족감도 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으면 사고싶어지는 이유이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 일단 가장 큰 이유는 멋과 과시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계 브랜드마다 가격이나 디자인이 다르죠 특히 명품, 고가라인은 내가 이정도의 여유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과시용으로 좋은 악세사리이기에 선택을 하는 것이죠

  • 아무래도 시계를 착용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습관적으로 계속 끼던사람들도 있을거에요.

    아무래도 시계도 조금만 괜찮아도 비싼게 많다보니 과시목적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저같은 경우에도 손목시계는 자주 차는 편이긴한데 말씀처럼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어디가든 시간 확인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을 꺼내는 것보다 손목시계가 직관적으로 전 편해서 차고 다니고 있습니다

  • 시계를 차는 이유는 단순히 시간을 보기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있어도 손목을 살짝 보는 것만으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고 휴대폰을 자주 꺼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시계는 패션이나 자기표현의 의미도 있어 깔끔하고 성실한 이미지를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