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포증의 치료는 점진적 노출법을 사용하곤 합니다.
예를들어 물을 건너는 다리위가 무섭다면
먼저는 사진을보면서(가장 불안도가 약한 강도) 그것의 불안을 이기는연습을합니다.
사진을 보더라도 내가 무덤덤하고 아무런 느낌이 없을때까지 연습을 한뒤에는
영상을 보면서 연습을 합니다.
똑같이 영상을 보면서도 괜찮다면
다음에는 친구나 가족의 차를 타고 가면서 이겨내는 연습을하고
그런식으로 조금씩 내가 가장 불안하다고 생각되는 것으로 조금씩 접근하면 도움이 될겁니다.
만약 중간에 힘들다면 잠시 중단하시고 그전단계를 점검하시고 나아가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