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반인들도 사투리를 배우면, 억양을 따라 할 수 있나요?
서울말 표준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사투리 억양을 배우면 실제로 사투리를 구사하는 사람처럼 쓸 수 있을까요? 특유의 억양은 어떻게 배워야 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울말을 쓰는 사람들도 실제로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과 어울려 생활 하다 보면 사투리를 구사 할수도 있겠지요. 자연 스럽게 따라 하다 보면 충분히 가능 하다고 보입니다. 결국 언어는 습관 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반인들이 그 지역의 살지 않아도
억양의 원리를 알고 사투리를 말하는 방법을 알면 어느 정도의 사투리를 구사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을 전달하는 부분이 크겠습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표준어 사용자가 사트리 억양을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것은 매우 어렵지만 노력과 훈련을 통해 원어민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억양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허나 직업상 필요한 연기자 말고는 노력하는 의미가 없지요.
사투리의 특유 억양을 배우려면 음절 하나하나의 고저, 장단, 속도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반복해서 따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발음만으로는 어렵죠.
효과적인 방법은 해당 사투리를 구사하는 사람들과 자주 소통하는 것입니다.
드라마 등의 영상 자료에서는 정확한 구사자들을 찾기가 어려워 잘못된 사투리를 배우는 경우가 허다해서 선별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구요.
사투리 억양은 지속적인 청취와 모방, 반복적인 발성 연습을 통해 충분히 익힐 수 있으며 꾸준한 훈련이 동반되면 가능합니다.
평소 표준어를 사용하던 일반인들도
사투리를 배우게 된다면 어느 정도 억양을 따라 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하루 이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최소 몇 개월 정도 연습을 하게 되면
충분히 억양을 비슷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말 표준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사투리를 배우면 따라서 할 수는 있습니다만. 특유의 억양이나 세밀한 그런 것은 따라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현지 어르신들과 생활하면 더 빨리 배우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