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는 질문자분이 어느정도 자산운용이 가능한지 모르는 상태라 대답드리기 어렵습니다.
국내장, 해외장은 나름대로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국내장은 운용이 용이하고 세금적 부담이 적어서 수익을 대부분 축적가능한 반면
해외장의 경우 수익 가능성이 큰종목이 많은 대신 양도소득세의 부담이 있습니다.
초보시면 국내장을 추천드리고 불안한 개인적인 뷰로는 국내장의 경우 경제지표가 매주 최악을 갱신하는데
국제적 상승 흐름에 맞춰 상승하여 매우 불안정한 시기입니다.
대형주 위주로 접근하시고 자본을 분할하여 매달 조금씩 매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