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매도는 무조건 정해져있는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매수할 시점에 매도의 결정도 동시에 하는게 원칙이지 매도를 확실하게 정하지 않고 매수하는건 잘못된 주식투자입니다.
또한 매도또한 단기투자면 단기투자에 맞게 정해져있는것이며 예를들면 트레이딩이면 트레이딩 맞게 매도를 밸류에이션 투자면 밸류에이션에 맞게 매도가 정해져있는것이며 손절매또한 다른 방식으로 정해져있는것입니다.
즉 매수보다 더 중요한게 매도이며 매수시점에 매도를 하셔야 합니다. 구체적인 예를들어 처음부터 데이트레이딩이나 아니면 며칠이내의 스윙트레이딩방식이라면 익절 범위를 10~20%정도나 데이트레이딩이라면 1~5%의 손익익절범위를 잡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렇다면 매도 방식이 이에 맞춰서 매수 시점에 정해서 접근방식이며 손절매범위도 해당 범위내에서 손실범위를 정해서 손절을 정하는게 원칙입니다.
반대로 밸류에이션의 투자 방식이라면 해당 기준이 PBR의 얼마 기준이고 해당 밸류에이션이 어느정도로 높아지면 매도되겠다 라는 원칙을 정해서 매도하는것이며 이를 구체적인 수익률 방식으로 정하는게 아닙니다. 또한 반대로 성장성이라는 부분을 정했다면 ROE나 이익률기준 또는 성장률기준을 구체적으로 매 분기 실적추정치로 계산을 하며 또한 매도시점을 매출이 훼손되는 시점이나 또는 경쟁자가 들어온다면 매도를 하겠다라는 매도시그널이 나올때 처음부터 매수할때 정하는것입니다.
즉 매수이후에 매도를 정하는게 아니며 동시에 매수와 매도를 정하시길 바라며 단순히 수익률접근방식으로 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