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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이 64명 나왔다는데 이게 확률상 가능한 건가요?
며칠전에 뉴스를 보니 로또 1등이 64명이 나왔다는 뉴스를 봤었습니다. 로또 1등 걸리는 확률이 벼락맞는것보다 더 낮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1등이 64명이나 나오는게 확률상 가능한가요? 음모론은 아니지만 뭔가 이상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확률적으로 64명이라는 수가 1등으로 당첨되는것은 극악의 확률인데요. 우리보다 인구가 많은 미국에서도 이월되는 경유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우 그래서 생방으로 당첨을 발표하자고 해도 하지 않는것을 보면 뭔가 심증적 의심은 되지만 확실하게 확증이 없네요.
로또 당첨될 확률이 860만분의 1인가 된다고 하대요. 정말 벼락맞아 죽을 만한 확률이지요. 로또 처음 시작할 때는 그러니까 한 20년은 되었겠네요. (그 때는 한장에 2,000원 이었음) 1등이 안나와 이월되는 경우도 있었고, 1등에 1명이되어 400억 원이 당첨되는 때도 있었습니다. 요즘은 평균 15억에서 30억원 정도로 유지가 되고 있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64명이 당첨되어 약 4억원 정도라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로또 번호를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음모론이요. 그럴 수는 없겠지요. 불가능한 얘기 같습니다.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 우연의 일치라 봅니다. 확률은 단지 평균치에 불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