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비밀번호키 숨겨진 기능 왜 만든건가요?

예를들어 비밀번호가 12345 라고했을때 1235눌러서 엇 잘못눌렀네? 하고 다시 끄고 다시 열어서 12345를 누르시는분이 대부분인데 요즘 비밀번호키는 앞에 말씀드린 바와같이 1235 엇잘못눌렀네? 하고 그냥 연결해서 12345를 누르면 문이 열리더라구요 앞에 무슨 번호를 눌러도 마지막에 제대로된 비밀번호만 누르면 문이 열리는데 이런기능은 왜 만들어진건가요? 그리고 오래된 번호키에서 해봤을땐 안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어락으로 바뀐후

    비밀번호를 색출해서 도둑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기능이 생긴겁니다 비밀번호만 누르면 그 위치에만 지문이 남게 되고 지우지 않으면 형광물질로 추리가 가능하고요

    그래서 이번호 저번호 다 눌러도 마지막에 비번만 제대로 누르면 되게 해서 지문이 여기저기 다 찍히게 되게 만들어 놓은거죠

  • 가정집 비밀번호 키의 '잘못 누른 숫자를 무시하고, 마지막에 정확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문이 열리는 기능'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숫자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빈번한데, 이 기능 덕분에 처음부터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정확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문이 열리므로 불편함을 줄이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오래된 모델에서는 이 기능이 없는 것은 기술적인 제약이나 당시 제품 설계의 우선순위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