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가사리와 메기는 생긴 모습이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서로 다른 어종입니다.
빠가사리는 동자개라는 이름을 가진 어종으로, 주로 민물에 서식하는 작은 물고기입니다.
몸이 날씬하고 입 주변에 수염 같은 촉각이 있으며, 체형이 비교적 가늘고 길쭉한 편입니다.
빠가사리는 주로 한국의 강과 호수에서 발견되며, 민물 어종 중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메기는 메기과에 속하는 어종으로, 몸이 둥글고 크기가 빠가사리보다 훨씬 큽니다.
메기는 두꺼운 체형과 넓은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빠가사리와 마찬가지로 수염이 있지만, 체형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메기는 주로 깊은 물에 살며,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