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보청기를 끼면 내 주변의 모든 소리 때문에요
지인 중 한사람이 청력이 매우 약해서 평상시 정상인 끼리 대화할때의 소리 정도를 전혀 알아 듣지를 못하고, 자신이 말할때도 자신의 소리를 못들으니 톤이 엄청 높아져서 식당에서는 창피할 정도입니다.
보청기를 끼시라고 했더니 모든 소리가 왕왕 거려서 싫다고 하던데요, 질문 드립니다.
보청기는 작아서 뺐다가 끼웠다가 하면 분실우려가 있기 때문에(고가품)끼운채로 소리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 리모컨이 있으면 좋겠는데 머리좋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청기 리모컨은 왜 못 만들까요?또는 만들지 않을까요?
아니면 이미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