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측정은 체내 수분 상태와 식사 여부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전날 과식하거나 짠 음식을 섭취한 경우 결과가 부정확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한우와 같은 고단백 음식이나 염분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보유량이 증가해 근육량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고, 체지방률은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인바디는 수분 섭취와 식사 상태에 민감해서 과식이나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은 날에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다음날 다시 측정하는 게 더 신뢰할 만하고요! 20대라면 일시적인 변화는 크지 않지만 가능하면 공복 상태에서 측정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운동 후나 과식을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하는 게 가장 정확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꾸준히 측정하는 게 제일 중요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