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과학적으로 분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된다는 속설이 있는데 과학적으로 분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진짜일까요? 근거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비를 맞으면 대머리가 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 말그대로 속삭입니다 미세먼지등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몸에 안좋을수는 있지만 대머리와는 크게 연관 없습니다

  • 예전부터 ‘머리에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가 빠진다’는 말이 많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나라 산성비의 산도는 탈모를 유발할 정도로 높지 않다고 합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비의 평균 수소이온 농도(pH)는 4.9로 약 산성비에 해당하며 이것으로 인해 머리가 빠지지는 않습니다.

  • 비를 맞으면 머리가 빠져 대머라가 된다는건 그냥 속설일 뿐아구요. 공기중에 미세먼지나 나쁜 물질들이 비로인해 머리나 몸에 맞으면 건강이 좋지 않겠죠.

  • 현재 비는 ph가 산성으로 몸에 해롭습니다

    거기다 황사 등 오염물질이 대기중에 많이 있기 때문에 머리에 맞게되면 안좋습니다

    물론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