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은 1882년 임오군란이후 들어온 청나라 상인들이 인천의 청국 거류지에 정착하고, 이 지역에서 일하는 중국인 노동자들이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음식입니다.
특히 1905년 차이나타운에 있는 공화춘이라는 중국 요리 전문점이 짜장면을 만들어 팔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간짜장은 일반 짜장면과 달리 주문과 동시에 춘장과 야채 등을 즉석에서 볶아 만든 요리로 간짜장이라 합니다. 간짜장"이라는 이름은 중국어 "건(乾)"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건조하다” 또는 "물기 없이 볶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