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계란 사러 가면 특란 이라고 10구정도 판매하는데 이는 닭의 품종이 다른 종인가요?

계란이 필요해 마트에 구매하러 가면 대부분 30구를 가장 많이 판매합니다. 특란 파는 코너에 가면 10~15개정도 일반계란 보다 더 큰 계란을 파는데 특란을 낳는 닭의 품종이 별도로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닭이 나은 계란 중 굵은 것만 선별하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란은 닭의 춤종이 다른 것이 아니라 일반 닭들이 낳은 알 중에서 크기가 큰 것을 섭녈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계란을 무게에 따라 왕란, 특란, 대란, 소란 등으로 나누어 팝니다.

    특란은 대력 60g-68g의 계란을 뜻합니다.

    계란의 크기는 주로 닭은 나이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구요.

    나이가 많은 닭이 젊은 닭보다 대체로 더 큰 알을 낳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모든 덝이 다양한 크기의 알을 낳고 그중 덩치가 있는 알들만 다로 모아서 특란이나는 이름표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 닭의 품종이 달라서 알이 크다기보다 닭의 알도 그 크기가 제각각 이랍니다.

    유독 크게 나온 닭의 알을 특란등이라는이름등을 붙여 프리미엄화 시켜서 판매하는것이랍니다.

    닭의 종류가 다른게 아니라 같은 알을 낳는 닭이라도 그알크기가 제각각이라 큰것들을 선별하는것이라 보는게 더 맞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