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우선 증권형 토큰은 블록체인하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떄문에 이로 인한 제약이 존재합니다. 즉 증권형 토큰이라는것은 기본적으로 스테이블코인도 실상은 토큰 구조이며 이런형태로 블록체인네트워크인 이더리움이 됬든 솔라나가 됬든 이런 기본 체인네트워크를 통해서 발행해야 하며이를 기반으로 출금이나 입금이 되는 구조이고 거래할때도 지갑을 연결해서 코인으로 결제해서 트랜잭션이 발생되는 시스템으로 소유권이 이전되는 구조로 되야 합니다.
즉 이말은 기본적으로 비즈니스 자체가 코인의 구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투자자들이 지갑 플랫폼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며 이런 인프라가 기본적으로 갖춰야합니다. 즉 이런 제약을 없애기 위해서 현재 미국이나 주요 선진국에선 특정 기업들이 통화로 결제하게 인프라를 깔고 위의 구조와 같은 인프라는 자신들이 플랫폼 형태로 제거해주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결국 이는 한국에서 증권화 토큰화가 되기 위한 명확한 법안을 제정해야하고 스테이블코인이 발행히 커지도록 법제화가 되어야하며 이를 기반으로 네이버와 같은 초대형 기업들이 해당 플랫폼에 뛰어들어서 규제 없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합니다.
이런 제약이 지금의 가장 큰 문제이며 이런 제약이 사라지게 된다면 스테이블코인 처럼 증권형토큰자체가 기본자산의 실체를 갖고선 발행되는 구조이므로 유동성이 커지고 제도권으로 서서히 편입되는 미국의 시장처럼 빠르게 커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한국에서야 크게 커지지 않을뿐 미국은 이미 블랙록이 주도하며 그리고 로빈후드 플랫폼에서 거래가 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