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 특성상 교육기관중 교관들의 폭언은 정당한가

군에서 요즘은 간단한 욕 한마디만 해도 신고로 인해 징계와 처벌을 받음으로써 그 어떤 누구도 상하관계가

원활히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그 누군가가 상대방에게 악한 마음만 가진다면 그사람의 군생활 경력과 경제적인 면을 부숴뜨릴수 있는 현재입니다.

군법은 누구를 위한 것이며 과연 어디까지가 정당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최근 군 내부에서 악의적인 고발이나 사소한 언행에 대한 과도한 징계로 인해, 간부들의 정당한 훈육과 지휘권이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군대는 전시라는 극한의 상황을 가정하고 움직이는 조직이기에 일반 사회보다 엄격한 상하관계와 통제력이 요구됩니다.

    ​현재의 시스템이 누군가의 악의적인 마음(보복성 신고 등)에 의해 성실한 군인의 명예와 경력을 실추시킬 수 있다면 이는 분명히 개선되어야 할 대목입니다. 허위 사실이나 악의적 고발에 대해서는 강력한 무고죄 처벌이나 역징계가 이뤄져야 하며, '폭언'과 '정당한 군기 확립을 위한 단호한 훈육'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세부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법은 군 조직의 유지와 국가 안보를 위해 존재하는 만큼, 지휘관의 정당한 권위도 함께 보호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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