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독서를 하지않고 문자를 알지 못해도 보통 사람들보다 더 잘 사시는 분도 있습니다
액션 배우 성룡도 문맹이라고 하죠
그리고 삼국지에 나오는 촉나라의 왕평도 아는 글자가 열자를 넘지 않았다고 전해지지만 촉나라의 방패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하지만 그런분들은 드물고 보통 사람들은 꾸준히 독서를 하는 것이 삶에 더 도움되는 거 같습니다
평균적인 독서량이 높은 나라가 일본 이런 나라죠
나폴레옹,히틀러 이런 사람 독서량 엄청나죠
그리고 독서를 요약집만 봐서는 좀 힘들거 같습니다
상황설명이란게 있으니가요
왜 그 순간에 그렇게 행동하는가.. 부연 설명이 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