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하는 습관과 생각의 깊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문해력 향상을 위해서 많이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에 더해 나보다 인생을 먼저 살아본 인생 선배들의 값진 경험을 통해
반면교사의 교훈도 얻을 수 있고 직접적인 가르침도 받을 수 있고 장점이 많죠
다만 독서를 한 후에는 반드시 사색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내 인생과도 대입해보고 저자의 말을 검증도 해보고 한번더 생각해보고 하는게 중요하죠
이래야 진정으로 그 책을 읽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앞서 말한 장점들을 모두 아우르는 깊은 통찰력이 발전해나가기 때문에 필수죠
책을 단순히 몇권을 읽었냐 라는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몇권을 읽었든 위에 과정이 없다면 무의미합니다
그래서 독서동호회같은 곳에 나가보면
하드하게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훌륭하신 분들도 많지만
의외로 책 안 읽는 사람보다도 여러면에서 부족하고 떨어지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단순히 택스트만 머리에 우격다짐으로 쑤셔넣었기 때문에
쓸 때없는 아집이나 지적허영심,무의미한 우월감같은걸 갖게 되는데요
정작 자기 자신에게 처한 문제에 있어서는 하나도 대응도 못하고
대인관계도 안좋고 할 줄 아는 것도 막상 없고...
진짜 이런 분들이 저런 곳에 가보면 어렵지않게 보일겁니다
저렇게 되는걸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되면 책 한권도 안 읽은 사람보다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