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사태는 1994년 100일동안 후투족이 80만에서 100만명에 이르는 투치족과 온건 후투족이 학살당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배경은 벨기에 식민 지배 과정에서 소수의 투치족을 지배 계급으로 세워 다수의 후투족을 억압하는 정책을 시행한 것이 배경입니다. 독립 이후 후투족과 투치족은 갈등을 빚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 초 르완다 애국전선(RPF)이 투치족 난민들로 굿어되어 후투족 정부와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1993년 아루샤 협정으로 이로써 적 평화가 찾아왔지만 1994년 4월 6일 하비아리마나 대통령의 암살 난 건이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하비아리마나 대통령의 암살 삭너으로 후투족 극단주의자들이 투치족에 대한 학살이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