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이 존재를 하면서 안전사고를 많이 줄이지만 반대로 신호등이 있기 때문에 정차가 심하게 되고 도로가 막히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호등을 줄여서 밤에는 신호와 관계 없이 편안하게 이동을 할 수 있도록 점멸등으로 변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물론 차량이 적게 움직이고 많은 차들이 다니지 않는 그런 공간에서 가능한 것이고 차들이 많이 다니거나 4차선 등이 되어 있다면 저녁에도 신호를 지키고 있습니다.
대체로 점멸등이 되는 경우 사고가 날 확률이 더 높기 때문에 더 주의를 하면서 다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옆에서 추돌 사고가 생기고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하면서 점멸등인 경우 속도를 낮추고 주행을 해야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