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맥주, 막걸리중 어떤게 뒷끝이 좋나요?

2020. 02. 09. 18:36

술을 마시면 숙취가 있잖아요.도수에 따라 다르긴하겠지마는

소주, 맥주, 막걸리 중에 어떤 술이 가장 숙취가 덜한가요?

공유하고 보상받기 ♥︎

총 4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아무래도 다음 날 힘든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소주 일 수 있고, 막걸리 같은 경우도 효모 때문인지 다음 날 유독 힘드시단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셋 다 많이 먹거나, 빨리 먹거나, 빈 속에 먹거나 하면 다음 날 많이 힘듭니다.

적당한 음주하세요~

2020. 02. 09. 18:39
49

안녕하세요

술은 도수가 높을수록 빨리 분해가 되므로

그래서 소주, 맥주, 먹걸리중엔 소주가 가장 숙취가 덜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반대로 술의 도수가 낮을수록 많이 마셔야 취하기 때문에 도수가 높은 술에 비해

뒤끝도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20. 02. 09. 18:38
48
WorldConsulting

주종별 숙취 해소 시간

위 표에 따르면 막걸리가 숙취가 가장 덜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음주자의 건강 상태나 숙취 해소 환경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위드마크 공식(Widmark)은 1931년 스웨덴의 생리학자 에릭 마테오 프로셰 위드마크(Erik Matteo Prochet Widmark)가 만들었으며 음주운전 후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당시의 알코올 농도를 측정할 수 없는 경우 이 공식을 활용해서 운전 당시의 혈중 알콜농도를 계산한다.

*위드마크 공식

C = (A÷PR) = mg / 10=%) - (BT)

C = 음주한 사람의 혈중 알코올농도 중 최고수치(%)
P = 음주한 사람의 체중(kg)
R = 음주한 사람의 성별 (남자 = 0.7, 여자 = 0.6)
A = 음주한 사람이 섭취한 알코올의 양 (음주량 X 술의 농도% X 0.7894)
B = 알코올 분해
T = 시간

실제 적용시에는 사람의 혈중 알콜 농도는 시간당 0.015%씩 감소한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음주 후 소요된 시간만큼 감산한다. 채혈측정요구 등으로 인해 음주측정이 지연될 경우 이 수치에 따라 측정수치에 지연시간 만큼 가산한다.

https://every-review.tistory.com/70

2020. 02. 10. 15:03
46

소주와 맥주 그리고 막걸리 중에서 뒷끝이 좋은

술이라 하면 당연 소주입니다.

뒷끝이 좋다라 하는 것은 숙취가 없고 깔끔하고 편안한 것인데

맥주나 막걸리는 발효를 해서 만들기 떄문에 그만큼

숙취가 심하게 남습니다.

하지만 소주는 증류주이기 때문에 맥주나 막걸리에 비해서

숙취가 덜하고 소주 이외에도 위스키나 보드카 같은 양주들도

증류주들이 많아 이 같은 경우 숙취가 적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체질에 따라서 본인이 느끼기에 뒷끝이 좋다라 하는 것은

달리 느낄 수 있고 숙취 또한 달리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2020. 02. 09. 18:39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