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교 내신성적 계산하는 중인데, 실제 나이스 점수와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석차는 "중간점수"를 사용한다(석차+(동석차 인원수-1)/2
예) 수강자 수가 96명, 1등 동석차 7명 -> 1+7-1/2 = 4가 나옴. 4/96x100=4.17%
-> 4%를 넘어가므로 전체 2등급.
2. 실제 상황 설명
인원 90명
1등 동석차 3명 = 1등급. 2.22222....%로 4% 이내이므로 OK
근데 4등(단독)이 문제. 4/90*100=4.4444444444....%가 나옴. 4%가 넘는 학생이 1등급이 나옴.
GPT는 4.4444...는 반올림을 해서 4%에 걸치므로 적용된다고 하는데, 생기부 기재요령의 예시에는 4.17%만 돼도 2등급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수강자별 등급인원 조견표에는 90/100*4% = 3.6으로 반올림하여 4명까지 1등급이라고 명시되어 있음.
문제:
누적비율로 계산하면 4.44444...%로 2등급이 나와야 할 학생이 수강자별 등급인원 계산식에선 1등급이 나옴.
나이스에서는 정확히 어떤 계산 수식을 적용하여 1등급이 산출된 건지 알고 싶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스에서 고교 내신 등급 산출 시 적용하는 계산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석차 등급 산출 시 전체 수강자 수와 등급별 비율에 따라 각 등급 인원을 산정합니다. 예를 들어, 1등급은 전체 수강자의 4%까지 배정하며, 이때 인원 계산 시 소수점은 반올림합니다. 즉, 90명인 경우 90×4% = 3.6명을 4명으로 반올림해 1등급 인원을 4명으로 정하는 방식입니다.
2. 동석차(같은 점수의 학생 수) 발생 시에는 중간석차 개념이 적용됩니다.
중간석차 = 석차 + (동석차 인원수 - 1)/2
이 중간석차를 기준으로 누적 백분율을 산출해 등급을 부여합니다.
3. 실제 문제 상황에서 4등(단독)의 누적 백분율이 4.444...%로 계산되어 4% 기준을 넘지만,
반올림된 등급 인원 기준(4명) 내에 속하면 해당 학생은 1등급이 부여됩니다.
따라서, 나이스 등급 산출 시 “등급 인원” 계산법이 우선 적용되고, 이 범위 내에서 동석차에 따른 중간석차 백분율이 고려됩니다. 누적 백분율만 엄격히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등급별 인원 산정 시 반올림으로 산출된 인원 범위 내에 포함되면 그 등급이 부여됩니다.
즉,
- 수강자 90명 × 4% = 3.6 → 반올림하여 4명 1등급 배정
- 동석차에 따른 중간석차 백분율이 4.444...%로 실제 누적비율은 4%를 초과하나,
- 1등급 인원 4명 내에 포함되므로 1등급 유지
이 점이 생기부 기재요령 예시나 계산식에서 보이는 4.17% 이상이면 2등급이라는 기준과 달리, 실제 산출 방식에서는 등급별 인원 반올림이 우선 시 되는 이유입니다.
요약하면, 나이스는 아래 공식과 원칙을 따릅니다.
- 등급별 인원 산출: (수강인원 × 등급별 누적 비율) 을 반올림하여 산출
- 동석차 중간석차 백분율 산출
- 중간석차 백분율이 누적 비율을 초과해도, 인원 산출 범위 내면 해당 등급 유지
이 처리방식 때문에 4.444...% 누적 비율임에도 실제로는 1등급이 부여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