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야르야르생기부 진로 칸에 들어가는 내용인데 어떻게 써야 할까요..?ㅠㅠ고1 입니다. 일단 수학 등급이 낮아서 평균 등급이 내려간 케이스고요 다른 과목들은 유지하라고 하셨습니다. 동국대 환경학과?를 목표로 하라고 하시고 그보다 더 높은 대학까지 가능하다고 해주셨어요. 어떤식으로 적어여 진로 활동 내용에 도움이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미소띠는담비통합사회 독서 탐구 수행평가 (주제 선택)통합사회 1 교과서와 관련있는 내용의 책을 골라서 탐구 논술을 하라는데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탐구 주제를 잘 정한건지 모르겠습니다. 탐구 주제는 통합적 관점에서 바라본 4차산업혁명에 따른 미디어 산업의 발달인데요, 고른 책의 내용만 들어가야 하는건지 교과서의 내용과 결합해도 되는건지 해보지 않아서 헷갈려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경상도라쿤대학원에서 일하는 건 비교적 좋은가요?고1 학생인데 하고 싶은게 없어요.. 공부는 못하지는 않고 상위권 입니다.(암기 과목은 잘 못하지만 수학은 잘 해요. 전교에서 4등 안에 듭니다) 아무튼 그런데 하고 싶은게 없어서요.. 그냥 나중에 대학원에서 연구하는 건 어떤가요? 참고로 부모님음 약,의대, 아니면 반도체나 인공지능 쪽을 원하시고 저는 그중에서 제약으로 가게 될 것 같아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열렬한바다표범일본으로 교환학생 가는데... 일본어 꿀팁 좀 알려주세요...저는 올해 11월에 일본으로 교환학생을 가기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어는 난생 처음이라... 히라가나 가타카나부터 하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빨리 잘 외울 수 있을까요? 일본어 꿀팁 있으신 분! 저 좀 도와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검소한재규어120고등학교 자퇴 공연관련 대입 취업 가능할까요?저는 현재 일반계열 예술고등학교에서영상전공하고있는 1학년입니다.일반계열이라 일반교과도 같이하다보니 생각한것보다 전공시간이 별로없는것같고대인관계도 힘들기도하고 같이시작했는데 실력차이가 크게나는것같고 비교되는것같기도하고힘들어서 자퇴하고 학원다니면서 취업하거나검정고시봐서 대학교에가고싶어요.국비지원도 받을수있고 내일배움캠프 같은관련해서 배울수있는 것들이 꽤 있더라고요.공연기획사에 들어가서 공연기획자로 일하고싶은데전주에 관련학원이있을까요? 어떤학원을 가야할까요?조언또는 정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자퇴 후 어떻게 지낼지 찾아보고 계획세워보고있는중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소탈한웜뱃99생기부는 2학년때 활동을 엮으면 좋다고 하는데지금 3학년이고 사람들이 생기부를 3학년때는 2학년때 활동을 엮는게 좋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단아한멋돼지258제 친구 두 명이 다른 친구의 몰카를 찍은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헌재 일반고에 재학 중인 고2 남학생입니다. 말 그대로 제 남자인 친구 두 명이 몰카를 찍었습니다. 저도 전에 그 둘이 몰카범이라고 같은 반 친구에게 얼핏 들었던 거라 긴가민가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얼마 전 체육대회를 할 때도 안 왔어서 거의 확신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점심시간에 저희 학교 일진?은 아닌데 축구 잘 하고 다같이 다니는 그런 무리들이 저희 반에 와서 단체로 눈치를 엄청 줬어요. 그 과정에서 몰카 찍은 두 명중 한 명이 애들한테 다가와서 '사과문도 썼고, 미안해하고 있고 반성하고 있으니 이런 건 자제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어디까지나 제가 들은 바라 그런 느낌이라고만 생각해주세요. 아무튼 그래서 그 둘이 맞구나라는 걸 오늘 확실히 알았고요. 그 둘 모두 전까지는 정말 친하게 지냈어요. 제가 먼저 장난을 걸고, 서로 정말 즐겁게 지냈는데 그 사실을 알아버리니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전과 똑같이 대하는 건 고사하고, 무시해야할지 아닌지 까지 생각이 미치더라고요. 그런 대우를 받는 게 안타깝긴 하지만 어쨌든 자기들이 자초한 결과이고 또 같이 다니면 저까지 안 좋은 시선을 받을까봐 걱정도 되고요. 나쁜 생각인건 알지만 저도 제 나름의 이미지가 있는데, 같이 다니다가 괜히 감싸준다는 느낌을 받기도 싫고요. 심지어 한 명은 제 옆자리인데, 부담이 엄청 되거든요. 계속 이대로 해도 되는 걸까요? 아니면 전의 정을 생각해서 먼저 말이라도 걸어봐야 할까요?+수정)) 몇몇 답변이 제가 당한 것으로 알고 작성해주신 것 같아서 다시 올려요ㅠㅠ 제가 오해하기 좋게 썼네요. 전 그냥 들은 사람 1이고 방법은 모르지만 다른 여학생들을 찍은 것 같아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충분히당당한강아지안녕하새요 공부가 너무 어렵습니다 알려주실분 있나요공부가 너무어려워요 잘하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제발 박사님들 알려주세요 질문 보시면 바로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진짜 요번에는 진짜 잘해야돼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짜로친밀한치즈불닭학교의 지속적인 선거개입 신고하고 싶습니다고3인데 지방선거가 곧 다가오니 교사들이 계속 선거개입성 발언을 합니다.. 5.18을 자꾸 찬양하고 매일 미국 욕하고 우리나라 특정 정당 욕합니다. 그리고 유권자교육 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하면서 특정 정당을 욕하고 "너네들도 잘뽑아라" 이럽니다..저희 학교쌤들 중에서 교육청으로 발령나신 분들도 있어서 민원도 못넣는 상황인데 선관위에 익명으로 신고가능할까요? 선관위 신고가 효과가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병원에서는 피해망상이나 환청이 아니라고하는데 어쩌죠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고3인 현재까지 뒷담화 대상이 된 학생입니다 이유는 제가 타인울 봤다는건데요 저는 그 말을 계속들으니 모자,이어폰사용하고 고개를 집 제외하고 숙이고 다닙니다 그래서 목도 아프고 승모근도 아프고 정신도 이상해져 병원을 갔어요 물론 주변 어른들에게도 전부 말했고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조언을 해주시고 별다른 도움은 주지 않으셨습니다 위클레스에도 "너가 생각한게 사실이 아니야"라는 식으로 훈련을 진행하셨어요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게 뒷담은 소리로 들리니 어쩔수 없죠 제가 아닐수도 있어요 하지만 주변인한테도 물어보고 녹음도했는데 뒷담깐 내용이 안들린다는거에요(물론 녹음한 내용은 저반 들었습니다)그래서 내가 들은거는 다 거짓이며 이런 말은 나만 상처받고 피폐해지고 이 상태는 평생 이어질거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지수와 불안지수가 높다고 하셨고 약을 복용하는중입니다 약을 먹기전과 후에도 저의 시선을 어디에 둬야할지도 모르겠고 어딜보든 애들이나 사람들이 처다봤다고하는데 미칠것같습니다 어쩌면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