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쪽같은내새끼들사랑달콩마루토리입니다.
개복치는 실제로 예민한 물고기입니다.
개복치는 잡혔을 때나 수족관에 옮겨졌을 때 잘 죽는 탓에 '예민한 물고기’라는 오명을 쓰며
개복치는 IUCN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취약 (VU)종으로 분류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복치의 외피는 아주 질기고 단단해서 웬만한 충격에는 흠집만 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겁을 많이 먹으면 직진만 하는 성향이 있는데,
태평양이나 대서양의 바다 중층의 한가운데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지만,
장애물이 있는 장소에서는 부딪혀 사망할 수 있습니다.
바닷속 공기 방울이 눈에 들어가 스트레스로 사망하는 것은 틀린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