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만 지나도 그거하나 못하냐 간단하다고

이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혼자 시나리오나 만들어대고

문제는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그런식 간단해 보이는데 며칠이나 붙잡고 있냐고 비방하는정도

이런곳은 나가는게 답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로 그만둘 생각은 하지 마시고 주변인들에게 상담을 해 보시고 그 위 상급자한테 말을 해도 되는 회사 분위기인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계속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므로 다른 곳을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신건강이 중요하므로 계속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피해야 할 것 같아요...

  • 회사를 다니다 보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의 일종의 갑질과 텃새 이지요

    어느 회사를 가셔도 이런 경우는

    있습니다.

    이것을 참고 이겨 내셔야 됩니다

    조금만 참고 일하다 보시면 잘하실것 입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참 답답하겠어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 이해하고 협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계속 이렇게 힘들면 잠시 쉬거나 다른 방법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본인 마음도 챙기세요.

    이런걸 헤쳐나가며 참아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 그런 식으로 반복적으로 무시당하고 비방을 듣는 상황이라면, 그 환경이 건강하지 않다고 느껴지는 게 당연합니다. 일이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건 자연스러운 일인데, 그걸 이해하지 않고 매번 몰아붙이는 건 정서적으로도 큰 부담이 돼요. 특히 혼자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몰아세우는 식이면, 그건 단순한 오해를 넘어서 일종의 감정적 압박일 수도 있어요. 계속 그런 분위기라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일에 대한 의욕도 잃게 되니까, 나가는 걸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들과도 이야기해보고, 나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향으로 결정하는 게 좋아요.

  • 회사에서 힘든 상사분을 만나신듯 보이시네요. 이런 상사를 만나면 그 회사에서 오래 다니기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매번 같은 문제를 지적하고 비방하는 정도면 다른 직장을 알아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더 다니시면 스트레스만 더 받을것 같네요.

  • [말이라는 게 아다르고 어다른건데 그런식으로 말한다면 나가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싶어요 뭐 사람에 따라 버틸 수 있으면 버티는 경우도 있긴하죠]

  • 안그래도 다구치면잘하는일도 버벅되는데 저같음기분나빠서 단데로옮길꺼같아요 같은말을하드라도 이왕이면다홍치마인데 말이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