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종교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 사람도 배우자로 않좋을까요?
저는 무교이고 종교에 시간과 열정을 쏟는 것을 싫어하지만,
엄마가 석가탄신일에 절에 가서 비빔밥 먹자 그러면 가고,
크리스마스는 별생각없이 분위기를 즐기고 가까운 사람들과 선물도 주고 받고 합니다.
그런데 동생 배우자될 사람이 종교에 심한 거부감이 있어요.
길에서 하나님믿으라는 사람들 보면 꼭 욕하고, 한심해하고
석가탄신일에 등단다고 돈쓰는거 한심해하고..드러내놓고 혐오발언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남이야하든말든 나한테만 안그러면 상관없고 굳이 드러내지는 않는데요.
거부감이 심한 사람 배우자감으로 괜찮을까요?
결혼해서 혹시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까 살짝 염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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