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호 바뀔때 차 시동이 꺼져서 깜짝놀랐어요
이른새벽시간때 였고 큰사거리에서 직진중에 차 속도가 점점줄면서 시동이 꺼졌는데요. 바로 비상등키고 다행히 2초뒤에 신호가 주황불로 바꼈고 뒤 차분도 주황불 바뀌면서 오셔서 사고는 없었습니다. 다시 시동키니 돌아와서 일단주행했거든요. 제가 정지선 앞에 차가 멈춰서 있었는데 혹시 뒤에 차량분들이 신고할까요? 시동멈춘적은 처음이라 정말 식은땀흘렸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신호 대기 중에 차 시동이 꺼졌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보통은 뒤 차량들이 신고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만약 신고한다면 큰 문제는 아니에요.
다만, 앞으로는 차량 점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겠어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엔진내부에서 자가로 인젤터에서 기름을 뿜으면 그것을 점화플러그가 불을 붙여 자잘한 폭발을 일으키면서 그추진력으로 계속해서 시동이 유지되는 원리로 차가 작동하는데요.
인젝터와 점화플러그 그리고 오일펌프등의 점검이 필요해 보이네요.
주행중에 배터리 문제가 아닌데 시동이 꺼지는 경우는 드문일이고 배터리때문에 시동이 꺼졌다면 다시 시동을걸고 주행도 못했을건데 그것도아닌것을보면 제가 위에 적은 저부분에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증상발현이 되었기도하고 점검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뒤에서 신고를 하지는 않을꺼에요.
야간이 아니었다면 시동이 꺼진것을 알리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