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사의 사고로 에어버스가 상대적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건가요?
보잉사가 이번에 문이 떨어지는 사고로 크게 이슈가 되면서 기업가치의 큰 문제가 발생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이로 인하여 에어버스가 상대적으로 수주가 늘어나거나 부각될 가능성이 높은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보잉사의 사고는 항공사들의 문제 중 일부이다 보니 에어버스가 이로 인해서 크게 부각될 일은 없어 보여요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의 주가가 알래스카 항공 소속 보잉737 맥스9 기의 비행 중 동체일부 탈착상실 후 첫 주식 영업일에 크게 떨어졌다. 보잉 주식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장과 미국 뉴욕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8일(월) 이 주식 가격은 프랑크푸르트 오전장 초반에 7.5%가 하락했다. 반면 보잉 경쟁사인 유럽의 에어버스 주가는 1.5% 상승했다.
안녕하세요. 이철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세계 항공기 시장은 크게 보잉과 에어버스가 양분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런데 보잉의 항공기가 문제가 발생해서 큰 이슈가 되고있고, 미주권에서는 해당 기종의 운행을 전면 금지시켜서 150여대의 항공기가 각 지역에서 운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사고난 해당 항공기 뿐만 아니라 보잉사의 해당 모델이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고있어서
이는 향후 수주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전세계에서 항공기는 보잉과 에어버스가
잡고 있기에 보잉이 약세를 보이면 에어버스가 수혜를
입을 확률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수주에 있어서 해당기종과 라이벌 기종인 에어버스의 기종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는 있지만 회사전체적으로는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