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용량 차이가 10배나 나서 테슬라코일의 발진 주파수가 틀어질수 있어요. 그러면 성능이 확 떨어지죠. 그리고 회로 특성에 따라 작동이 아예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제 의견은 0.1uF을 구해서 쓰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그래도 굳이 쓰겠다면 직렬로 연결해서 용량을 맞추는 방법도 있긴 한데, 그냥 새로 사는 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테슬라 코일의 어느 부분에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권장하지 않습니다. 1uF은 0.1uF보다 용량이 10배나 크기 때문입니다. 콘덴서는 전기를 저장하는 그릇입니다. 0.1uF이 필요한 곳에 1uF을 넣으면 에너지를 채우고 비우는 속도가 훨씬 느려져서 왜곡이 발생될 수 있어요.
0.1µF 대신 1µF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특히 테슬라코일 처럼 공진회로에서는 동작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용량이 10배 커지면 공진주파수가 낮아지고 회로 특성이 변해 발진이 안되거나 출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가능하면 1µF를 직렬로 여러 개 구성해 용량을 낮추는 방법이 있지만 권장하지 않으며 0.1µF 콘덴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